

시그마북스
사마키 다케오, 이노우에 간지
성시야
유쾌한 문어 박사와 함께
100일 동안 떠나는 물리 세계 모험
이 책은 “인공위성은 왜 떨어지지 않을까?” “녹음한 목소리는 왜 다른 사람처럼 들릴까?” “왜 얼음은 이렇게 차가울까?” 등 일상 속에서 궁금했던 수많은 물리 이야기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답니다. 100가지 물리 이야기는 하루에 하나씩 읽어도, 한꺼번에 읽어도, 궁금했던 부분만 읽어도 상관없어요. 이 책을 지도 삼아 물리 세계로 모험을 떠나 보는 것은 어떨까요? 옆엔 든든한 물리 문어 박사가 여러분이 길을 잃지 않게 늘 함께할 거예요.
<출판사 서평>
그건 왜?가 아하!로 바뀌는 순간이 매일매일 찾아온다!
하루에 한 가지 주제로 물리를 좋아하게 되는 책
“왜 물이 든 컵에 젓가락을 넣으면 휘어 보일까?”, “왜 공을 던지면 아래로 떨어질까?” 이렇게 주변에 펼쳐진 ‘신비’에서 숨은 법칙을 찾아내는 모험이 바로 ‘자연 과학’입니다. 자연 과학에서 다루는 주제는 원자를 이루는 작은 소립자부터 다양한 물질과 생물, 우리가 사는 지구, 광활한 우주까지 이 세상의 모든 것이지요. 과학자들은 이 세상의 수많은 수수께끼를 하나씩 풀어내며, 비밀의 문을 조금씩 열어왔답니다.
우리가 함께 여행할 ‘물리’는 물체의 움직임과 에너지처럼 모든 물질의 기본이 되는 규칙을 파헤치는 세계입니다. 이 세상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수수께끼가 가득하지요. 하지만 과학의 힘으로 밝혀낸 것도 정말 많답니다. 이 책은 ‘밝혀낸 것들’을 표시해 놓은 탐험 지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는 겨우 ‘과학’의 시작점일 뿐입니다. 하지만 시작점인데도 너무 설레고 재밌을 거예요. 바로 여러분이 ‘세상의 신비’를 바라보는 힘이 있기 때문이지요. ‘물리’라고 하면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사실 물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법칙을 찾아내서, 눈에 보이는 세상 속의 움직임이나 원리를 파헤치는 ‘마법의 열쇠’랍니다. 잘 이해하지는 못하더라도 ‘왠지 재미있어 보여!’라는 마음을 소중히 간직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다 새로운 호기심이 생기면 두 번째 모험을 떠나보도록 해요.
이 책의 내용은 일상이나 뉴스, 중학교나 고등학교에서 배울 내용과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일상에도 과학이 곳곳에 숨어 있는 것이지요. 이 책 속 100개의 발견은 과학에 흥미를 느끼기 위한 ‘첫걸음’입니다. 몰랐던 사실을 알아가면서 새로운 호기심이 새록새록 생겨날 거예요. 자, 신비와 설렘으로 가득한 ‘물리’의 세계로 100일 동안 모험을 떠나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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