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퀘스트
야마모토 타쿠마
김은혜
무심코 집어 들게 된다! 결국 사고 싶어진다!
카피가 막힐 때 펼쳐보는 바로 써먹는 카피라이팅 100가지 법칙
● 글쓰기 기본 원리부터 레이아웃, 캐치 카피, 마이크로 카피, 광고심리학까지 카피 작성법을 한 권에!
● 카피 쓰기 막막할 때, 성과가 나오지 않을 때, 고객이 자꾸 빠져나갈 때… 필요할 때마다 꺼내 보는 100가지 솔루션!
● 오프라인부터 쇼핑몰, SNS, 랜딩페이지 등 디지털 카피까지 완벽 적용!
● 좋은 문장을 넘어 사람의 마음을 자극하고 확실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한 줄의 기술!
<출판사 서평>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의 후기!
★ 카피가 막힐 때 펼쳐보면 곧바로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 글쓰기 기초부터 고객 심리를 고려한 실전 카피라이팅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 초보자도 이해하기 쉽고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카피라이팅 기술이 가득하다.
★ 전환율을 높이는 카피라이팅의 핵심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 구체적인 예시가 많아 당장 활용해보고 싶다.
★ 100개의 법칙으로 정리된 실전 카피라이팅 참고서다.
예쁘기만 한 문장은 그만!
팔리는 카피는 철저한 ‘설계’다
매일 머리를 쥐어짜며 기획안과 상세페이지를 쓰는데 전환율은 제자리인가? 그건 당신이 세일즈가 아니라 ‘작문’을 했기 때문이다. 카피라이팅에 화려한 문장 테크닉은 필요하지 않다. 글을 아무리 잘 써도 고객이 원하는 내용이나 행동의 계기가 없다면 구매나 계약은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 카피란 글을 통해 읽는 사람의 심리를 공략해 당신이 원하는 행동으로 유도하는 철저한 기술이다. 화려한 미사여구는 당장 버려라. 고객은 당신의 제품이 아니라 자신이 얻을 ‘혜택’에 지갑을 연다.
영감이 떠오르기를 기다리지 마라,
무조건 터지는 4단계 흥행 공식
백지상태의 모니터 앞에서 막막해할 필요 없다. 사람을 홀리는 카피는 캐치 카피, 보디 카피, 클로징 카피, 추신이라는 네 가지 요소로 완벽하게 통제된다. 흥미를 유발하는 캐치 카피로 스크롤을 멈추게 하고, 보디 카피로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신뢰를 부여하며, 클로징 카피로 구매 결단을 촉구한 뒤, 마지막 추신으로 쐐기를 박아라! 타깃을 뾰족하게 좁히고, 60자 이내로 짧게 치고 빠지는 실전 기술들이 당신의 뇌 구조를 완벽한 ‘세일즈 모드’로 개조해 줄 것이다.
장바구니 결제 포기율 70%?
단 ‘두 글자’로 고객의 지갑을 털어라
힘들게 데려온 고객이 결제 직전에 자꾸 이탈해 고민이 많다면 주목하라. 과거의 카피가 TV나 잡지를 위한 것이었다면, 지금 디지털 시대의 승패는 ‘마이크로 카피’가 좌우한다. 회원가입 버튼 밑에 어떤 문구를 넣느냐, ‘무료’라는 단어를 어디에 배치하느냐, ‘인증 오류’라는 딱딱한 알림창을 어떻게 바꾸느냐에 따라 매출과 전환율은 극적으로 요동친다. 광고비 1원도 들이지 않고 최소한의 텍스트 수정만으로 최대의 성과를 뽑아내는 치트키가 바로 여기 있다.
필요할 때 골라 당장 써먹는
카피라이팅 100가지 실전 레퍼런스
이 책은 단순히 글쓰기 요령을 늘어놓은 책이 아니다. 읽는 사람의 심리와 욕구를 해킹하는 가장 실전적인 무기다. 비싼 것에 더 가치를 느끼는 ‘베블런 효과’, 남들이 사면 따라 사고 싶어지는 ‘편승 효과’, 하지 말라고 제한하면 더 하고 싶어지는 ‘칼리굴라 효과’까지! 마케팅 심리학에 기반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카피라이팅 법칙을 압축해 담았다. 오늘 당장 기획서, 상세페이지, SNS 광고 문구에 이 법칙들을 훔쳐서 적용해 보라. 당신의 찰나의 카피가 내일의 폭발적인 매출을 만들어낼 것이다.
2,000개 기업의 매출을 멱살 잡고 끌어올린
실전 전문가의 족집게 과외
이토록 확실한 성과를 장담할 수 있는 이유는 단 하나, 이 책이 철저한 ‘현장 데이터’로 증명된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야마모토 타쿠마는 2,000개가 넘는 기업을 직접 컨설팅하며 피 터지는 A/B 테스트와 데이터 분석으로 압도적 성과를 증명해 낸 진짜배기 실전 그로스 해커다. 마이크로 카피를 현장에 도입해 수많은 기업의 기사회생을 이끌어낸 그가, 1,000건 이상의 성공 사례 중 ‘가장 확실하게 돈이 되는’ 핵심만 쫙쫙 쥐어짜서 100가지 법칙으로 떠먹여 준다. 밑 빠진 독처럼 줄줄 새는 고객들의 이탈률을 완벽하게 틀어막아 줄 구원 투수가 바로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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