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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대화를 위한 정확한 영어표현

신간 도서-지적 대화를 위한 정확한 영어표현
  •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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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다카하시 도시유키

  • 번역가

    정은희

영어 실력은 ‘아는 단어의 수’가 아니라

‘쓸 수 있는 단어의 수’로 결정된다

영어 단어의 뜻은 줄줄 꿰고 있는데 왜 실제 대화에서는 입이 떨어지지 않을까? 쉬운 단어들로 구성된 문장인데 왜 해석이 막힐까? 이 책은 이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단순히 영단어의 한국어 대응어를 외우는 기존의 암기 방식에서 탈피하여 단어를 상황과 문맥에 맞게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데 목적을 둔다.

예를 들어 ‘사실은’이라는 뜻으로만 알고 있는 in fact나, ‘봉사하다’로 외운 serve가 실제 문장에서 어떻게 다채로운 뉘앙스로 변주되는지 깊이 있게 파고든다. 저자는 10년 넘게 학습용 영자신문 편집장으로 근무하며 수천만 개의 단어를 접해온 전문가로, 학습자들이 특히 어려워하거나 표현력을 높이는 데 필수적인 단어들을 선별해 ‘단어 학습의 완성판’을 완성했다.

하고 싶은 말이 영어로 바로 나오지 않아 답답함을 느낀 사람, 분명 아는 단어로 된 문장인데 독해가 매끄럽지 않은 사람, 토익 등 자격시험이나 비즈니스 회화에서 더 정확한 표현을 구사하고 싶은 사람, 본격적인 영어 공부를 시작하려는 초보자부터 자신의 영어 표현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싶은 상급자까지, 이 책은 독자들에게 영어 단어를 ‘아는’ 수준을 넘어 영어라는 언어를 ‘장악’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출판사 서평>

하루 5분, 100일이면

영어 표현력과 이해력의 차원이 달라진다

총 200개의 유닛으로 구성된 이 책은 하루 5분에서 10분 정도면 충분히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기본 동사부터 추상적인 개념어, 혼동하기 쉬운 유의어까지 체계적으로 다루며 10개 유닛마다 있는 ‘Review Exercise’를 통해 학습 성취도를 점검할 수 있다.

단순 암기를 넘어 맥락과 뉘앙스까지 정복하는

3단계 학습법

해설 단계: 단어의 본질적인 의미와 뉘앙스를 깊이 있게 이해한다.

용법 단계: 원어민이 실제로 사용하는 전형적인 예문과 콜로케이션을 익힌다.

체득 단계: 예문을 소리 내어 읽으며 지식을 머릿속에 새긴다.

이 책의 핵심 포인트

1. 깊이 있는 해설

영단어의 세세한 뉘앙스와 실제 어떻게 쓰는지 활용법에 관한 자세한 설명을 담았다.

2. 풍부한 예문

단어 하나에 최대 10개 이상의 예문을 통해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3. 다양한 활동을 통한 학습

빈칸 채우기, 영작문, 독해 등의 활동으로 학습한 영단어에 대한 기억력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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