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윌북
조지 S. 클레이슨
김잔디
“투자는 멘탈 게임!” 최초 출간 100주년을 맞은 우화형 자기계발서의 고전
흔들리지 않는 부의 원칙과 마인드셋의 원천을 알려주는 조지 클레이슨의 명저
투자와 재테크 마인드셋의 변치 않는 고전 『바빌론 부자들의 지혜』가 원서의 최초 출판 100주년을 맞아 윌북 ‘굿라이프 클래식’ 시리즈의 새로운 번역으로 나왔다. 상승장과 하락장, 금리 변동과 경기 불안이 반복되는 시대에도 흔들리지 않는 태도와 루틴을 알려주는 이 책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부의 원칙을 깨우쳐준다. 6천 년 전 고대 바빌론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 형식을 띠고 있어 술술 읽다 보면 저축과 지출, 투자와 위험 관리 등 부에 관한 불변의 원리와 철학이 자연스럽게 터득된다. 더 오를 것이라는 기대, 지금 팔아야 한다는 압박, 손실에 대한 두려움이 뒤섞일 때일수록 투자자는 기본으로 돌아가야 하는 법이다.
전설적인 투자자 찰리 멍거가 “이 책대로 하니 정말 효과가 있었다”고 추천하기도 한 『바빌론 부자들의 지혜』의 이번 새로운 판본에는 저자가 직접 쓴 ‘개인 재정을 위한 공부 가이드’를 담아 고전의 지혜를 온전히 전달하며, 금융 전문가 박곰희의 한국어판 서문을 실어 고전의 현대적 의의까지 조명한다.
<출판사 서평>
구독자 100만 금융투자 유튜버 박곰희, 마인드파워 전문가 조성희 추천!
시장이 흔들릴수록 투자자에게 필요한 재테크의 기본기를 심어주는 고전
오늘날 투자로 부자가 되는 일은 쉽지 않다. 정보는 넘치고, 시장은 빠르게 흔들리며, 사람은 늘 조급해진다. 수익을 내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원칙을 지키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다. 장기투자가 중요하다는 걸 알면서도 많은 사람이 시장 분위기와 감정에 휩쓸려 판단을 바꾼다. 이럴 때 정말 필요한 것은 현란한 재테크 요령일까, 미래 전망을 꿰뚫는 치밀한 분석일까? 아니다. 전설적인 투자자 존 리가 말한대로 투자자를 끝까지 지켜주는 것은 흔들리지 않는 “기본과 원칙”이다. 오늘날까지 통용되는 그 원칙의 시조를 담은 부의 고전 『바빌론 부자들의 지혜』가 새롭게 출간되었다.
1926년 첫 출간 후로 100년 동안 널리 읽히며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이 책은 당장 빠르게 돈을 버는 법을 말하는 대신 돈을 장기적으로 지키고, 모으고, 불리는 기본기를 일깨운다. “급하게 얻은 부는 그만큼 빨리 사라지는 법이고 진정한 부는 주인에게 기쁨과 만족을 주며 머무르기” 때문이다. 고대 바빌론을 배경으로 한 우화 형식으로 저축과 지출, 투자와 위험 관리 등 부를 일구는 생활 태도를 가르치며, 읽기 쉬운 이야기 속에는 ‘평범한 노력 너머 진정으로 부자가 되기 위한 지혜’가 담겨 있다.
“이 책대로 하니 정말 효과가 있었다!” -찰리 멍거
자산관리 멘토 박곰희, 조성희, 존 리, 토니 로빈스 추천!
『바빌론 부자들의 지혜』는 실제로 많은 독자를 부자로 만들면서 그 가치를 입증했다. 버크셔해서웨이의 부회장이자 워런 버핏의 파트너로 잘 알려진 찰리 멍거가 대표적이다. 복리의 마법을 강조하며 장기 투자의 중요성을 설파하는 기업인이자 투자자 존 리 역시 “초보 투자자들의 바이블”이라고 이 책을 평했다. 또한 로버트 기요사키, 토니 로빈스 등 많은 이에게 영감을 주며 20세기 최고의 우화이자 부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윌북 ‘굿라이프 클래식’ 판은 100만 구독자에게 재정 원칙을 가르쳐주는 유튜버이자 투자 조언가 박곰희의 해설을 서문으로 담아 더욱 특별하다. 6천 년 전의 이야기가 21세기 현대인에게 어떤 깨달음을 줄 수 있을까? “소득의 10분의 1을 저축하라”, “원금을 지키고 금으로 금을 불리라”는 이 책의 메시지는 오늘날 ETF 투자, 연금 준비, 자산 배분의 개념과 정확히 맞닿아 있다. 박곰희는 익숙한 투자 용어를 사용해 책 속 ‘부의 원리’의 현대적 의미를 밝힌다. 이러한 해설과 함께 책을 읽는다면 고전의 가치를 충분히 이해하고 향유하게 될 것이다.
깊은 통찰과 질문이 담긴 조지 클레이슨 사상의 완역판
고전의 핵심을 온전히 남기고 지금의 독자에 맞게 다듬은 번역
“경제적으로 운이 나빴던 경험을 적으라. 미루거나 너무 서둘렀거나, 곰곰이 생각해보면 자기 잘못이라 할 만한 이유가 있었는지 설명하라. 솔직하게 써야 한다. 실수는 누구나 한다. 옹졸한 사람이나 실수를 인정하지 않는 법이다.”
윌북에서 새롭게 출간하는 『바빌론 부자들의 지혜』는 1926년 원서 The Richest Man in Babylon의 내용을 술술 읽히도록 현대적으로 번역했다. 또한 조지 클레이슨이 독자에게 직접 던지는 152가지 질문을 포함한 ‘개인 재정을 위한 공부 가이드’를 담아 저자의 사상과 철학을 온전히 제시한다. 이 책을 어떻게 읽고 이해해야 하는지 저자의 구체적인 가이드를 따라 질문에 답하면서, 고전에 담긴 지혜의 실천법을 터득할 수 있다.
‘굿라이프 클래식’은 지금의 나를 단단하게 해주는 오래된 지혜를 전하는 시리즈다. 나폴레온 힐의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랠프 월도 에머슨의 『자기 신뢰』 등 생각과 실천의 합일, 원활한 소통과 대화, 단단한 자기 확신 등 불안한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주제들을 담은 고전을 소개한다. 이번 『바빌론 부자들의 지혜』에 담긴 메시지도 선명하고 중요하다. 일희일비하거나 한탕을 노리지 않고 ‘돈으로 돈을 버는’ 꾸준한 루틴으로 부를 일궈낼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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