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그마북스
기무라 히로아키
황혜연
한 끗 차이로 완벽해지는 디자인,보고 따라 해서 완성하는 실무 디자인의 모든 것
누구나 프로처럼 일하고 싶어 한다. 그러나 ‘프로’가 되기 위해서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 그런데 만약 단 한 권으로 디자인의 요령과 스킬을 익혀, 프로처럼 디자인을 할 수 있다면 어떨까?
『프로의 감각이 몸에 착! 붙는 디자인의 기본』은 일본 HAMMOCK Design 대표이자 아트 디렉터&그래픽 디자이너인 기무라 히로아키가, 디자인 작업의 요령과 디자인 예시, 응용 아이디어 등 실전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디테일을 정리한 책이다. 브랜딩, 세일즈 프로모션, 패키지 디자인, 웹 디자인 등 폭넓은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노하우를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다. 저자는 디자인에 타고난 감각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며, 디자인을 위한 기본과 요령 등의 지식을 익히면 프로의 감각이 몸에 체화되고, 보기 좋으면서 이해도 잘되는 디자인을 만들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특히 이 책에는 단순히 좋은 디자인의 예시만 있는 것이 아니다. 보는 순간 좋은 디자인이 무엇인지 바로 이해할 수 있는 before & after로 알려주기 때문에, ‘내 디자인이 뭐가 문제지?’라고 고민하고 있다면 정답을 바로 찾을 수 있다.
<출판사 서평>
디자인이 무엇인지 헤맬 때, 필요한 단 한 권!
굉장히 알기 쉽게 참고가 되는 책이다. 디자인의 기본이 전부 정리되어 있고
예시도 많아서 초보자에게 적당한 책이다. 실무 작업을 할 때도 사전처럼 참고하기 쉽다!
_아마존 재팬 리뷰 중에서
정보정리, 레이아웃, 타이포그라피…, 한 권으로 완성하는 디자인의 기본!
디자인을 잘하려면 타고난 감각이 필요하다고 하지만, 그런 ‘감각’도 결국은 기본과 요령,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섬세함에 가깝다. 이 책의 저자 기무라 히로아키도 ‘디자인 감각’은 배울 수 있고 익힐 수 있다고 이야기하며, ‘프로처럼 디자인 할 수 있는 감각’을 만드는 방법을 이 책에서 알려준다.
먼저 〈파트 1〉에서는 어떤 디자인이 좋은 디자인인지 정의한다. 단순히 예쁘게 만드는 게 아니라, 누구나 좋은 디자인을 만드는 기준 세우기 방법을 알려준다. 〈파트 2〉에서는 시선을 사로잡는 레이아웃의 비결과 황금 법칙을 10개 주제로 다룬다. 특히 레이아웃 분할과 정보 블록화처럼 실무에서 적용 가능한 기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파트 3〉은 타이포그라피가 ‘보이고 읽히는 것’에 중점을 두어서 해설한다. 또한 가독성을 위한 디테일한 수정 방법과 기본 서체 및 개성파 서체 조합 방법 등을 알려준다. 〈파트 4〉에서는 실패 없는 색과 배색의 기술 전략을 체계화한다. 1색/2색/3색 배색 레시피와 톤 연출 등, 디자인에서 사용되는 색상의 기술을 수록했다. 〈파트 5〉에서는 사진과 일러스트의 힘을 극대화하는 기술을 다룬다. 그리고 사진·일러스트 사용 시 글자 배치와 적절할 일러스트 선택법 등의 전략을 정리한다. 〈파트 6〉에서는 그래프 및 차트 디자인 같은 데이터 시각화와 디테일을 다루고, 파트 7에서는 보는 이의 눈 피로를 줄여주는 정보 단순화 등의 포인트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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