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어린이
타마르 바이스-가바이
김모
우리의 하루가 모여
인류의 역사가 되었다!
이 책은 150만 년 전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긴 시간을 ‘스무 명 어린이의 하루’라는 독특한 시선으로 풀어낸 어린이 인문 교양서입니다. 아프리카의 이름 없는 소녀부터 고대 이집트, 고대 그리스, 중세 유럽, 근대 산업사회, 현대에 이르기까지 서로 다른 시대와 공간을 살아간 아이들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인류 문명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보입니다. 단순한 역사 지식 전달을 넘어, ‘사람은 어떻게 살아왔는가’를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 초등 교과 연계 ★
초등 사회 6-1 : 지구, 대륙, 그리고 국가들
초등 사회 6-2 : 세계의 자연환경 | 지구촌 사람들
중학 사회1 : ‘세계화 시대, 지리의 힘’
중학 사회2 : ‘지속가능한 세계와 글로컬 시민’
고등 통합사회1 : ‘통합적 관점’, ‘문화와 다양성’
<출판사 서평>
인류의 진짜 역사는 매 순간 치열하게 고민하고 살아남아 성장해 온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닐까 합니다. 이 책은 150만 년 전의 아프리카 들판에서 100년 전 뉴욕까지 세계 곳곳에서 살아온 평범한 20명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인류의 역사와 문명의 변화와 발전을 생생하게 전해 줍니다. 특히 구체적인 삶의 장면, 처음 불과 만났을 때의 경이로움이나 우리의 생각과 경험을 영원히 담을 수 있게 해준 문자의 발명 등 다양한 인류 문명의 변화를 일상의 모습을 통해 흥미진진하게 보여 줍니다.
지금의 ‘나’를 알고 지혜롭고 풍요로운 삶을 살기 위해 과거를 알아야 한다는 점에서 인류의 오랜 여정을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낸 이 책이 아이들에게 미래를 위한 든든한 뿌리가 되어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_이경덕(문화인류학 박사, 《어느 외계인의 인류학 보고서》 저자)
인물들에게 이름을 붙여 이야기가 펼쳐져, 아이들이 실제 삶을 따라가듯 몰입하게 합니다. 교실에서는 특정 시대를 선택해 역할극으로 재구성해 보세요.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역사를 실감나게 경험하며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_박유경(서울 신서초등학교 교사)
150만 년 전 아프리카부터 시간여행을 통해 만나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레 우리 인류의 역사적인 순간을 경험하며 세계사적 통찰력이 커지게 될 거예요.
_안시현(광주 신암초등학교 교사)
이 책은 거대한 인류 문명사를 평범한 어린이의 시선에서 쉽고 생생하게 풀어낸 책입니다. 불, 옷, 달력처럼 우리가 오늘날 당연하게 쓰는 것들이 어떻게 생겨나고 발전했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하며, 인류의 긴 역사를 한층 가깝고 흥미롭게 느끼게 합니다.
_고지영(의정부 솔뫼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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