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의마음
스티브 테일러
김성훈
에크하르트 톨레가 선별하고 서문을 쓴 마음챙김 에디션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캐나다 등 11개국 판권 수출
지친 하루의 틈 사이사이, 내 안의 가장 고요한 방으로 초대합니다!
머리가 복잡할수록 우리 마음은 단순한 문장을 원한다. 이 책은 짧은 산문 시와 명상문 100여 편으로 이루어진 마음챙김의 시집으로, 일상적 자아의 소음에서 한 걸음 물러나 우리 안의 ‘고요한 중심’을 일깨우는 시 모음집이다.
이 작품은 세계적인 영적 지도자인 에크하르트 톨레가 직접 선별하고 서문과 추천사를 쓴 에디션으로, 저자는 영국 리즈 베켓 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가르치는 교수이자 심리학과 영성 분야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스티브 테일러다. 톨레는 그를 두고 “현재 이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의식의 전환에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다”고 평가한 바 있다.
지금까지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캐나다 등 11개국에 판권이 수출된 이 책은 짧은 시와 명상적 문장을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내면을 조용히 바라보도록 이끈다. 지친 하루의 틈 사이사이에서 잠시 짬을 내어 시 한 편을 펼쳐 읽는 순간, 생각은 잦아들고 마음 깊은 곳에서 작지만 분명한 빛이 피어난다. 그곳에는 언제나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존재의 자리, 내 안의 가장 고요한 방이 있다.
일터에서, 집에서, 복잡한 관계, 미래에 대한 불안 속에서
순간순간 흔들리는 우리 모두를 위한 의 시 모음집
세상이 말하는 내가 아닌, 진정한 나 자신을 찾아 떠나는 여정
이 책은 단순한 시모음집이 아니라, 우리가 익숙하게 살아온 조건화된 자아의 틀을 넘어 더 넓은 의식의 풍경으로 나아가도록 안내하는 영적 여정의 기록이다. 스티브 테일러의 명상적 성찰은 독자들이 잃어버린 내면의 평화와 기쁨을 다시 발견하도록 돕는다.
현대 사회의 빠른 일상 속에서 우리는 종종 지금의 모습이 자신의 전부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의 많은 부분은 사회와 문화가 덧입힌 모습일지도 모른다. 이 책은 그 익숙한 정체성에서 한 걸음 물러나, 세상이 말하는 내가 아닌 진정한 나 자신을 바라보도록 초대한다.
일터에서, 집에서, 복잡한 관계 속에서 흔들리는 순간마다 이 마음챙김의 시 구절들은 독자를 더 깊은 자각의 자리로 이끈다. 일상의 생각과 패턴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을 더 깊고 진실하게 이해하도록 돕는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독자는 깨달음의 순간과 함께 더 충만하고 풍요로운 삶을 향한 용기를 얻게 된다.
하루 한 편씩 꺼내 읽는 회복주의자들을 위한 시집
이 마음챙김의 시들은 당신을 고요의 자리로 데려다줄 것이다.
이제, 바람이 당신을 통과하게 하라.
스티브 테일러의 문장들은 우리가 매일 반복하는 조건화된 성격, 즉 습관적 자아의 한계를 바라보게 한다. 그리고 그 틀 바깥으로 한 걸음 물러나 자유라는 새로운 공기를 마시게 한다. 그의 시와 명상은 더 넓은 자각의 풍경을 가로지르는 여정에서 독자를 안내하며, 깨달음으로 향하는 길 위의 장애물과 이정표를 차분히 짚어준다.
깊이 있는 현대 영성 텍스트인 이 책은, 온전히 살아낸 삶이 줄 수 있는 가장 깊고 높은 경험을 향해 우리의 마음을 조용히 열어준다. 그리고 마침내 깨닫게 한다. 우리가 찾고 있던 고요는 언제나 우리 안에 있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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