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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구치 미키코
김동연
일본 아마존 건강 분야 화제작
백세 시대 건강 필독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장수 식단 공개
‘단백질이 몸에 좋다고 해서 열심히 섭취했는데 쓸모가 없어졌다?’, ‘장수자들이 즐긴 음식이 스테이크였다?’, ‘물을 많이 마시지 않아도 된다?’, ‘유통 기한 초과 식품, 탄 냄비, 지갑 속에 동전이 많아지면 치매를 의심하라?’
이 책 『백년 영양』은 사람들을 혼란에 빠트리는 잘못된 건강 정보에서 영양 불균형의 신호를 알아차리고 개선하는 법, 치매와 질병에서 멀어지는 생활습관과 식사법, 식생활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법, 그리고 장수 식단을 차리고 꾸준히 유지하는 법까지 일상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건강과 장수의 비결을 담은 건강서이다. 오랜 시간 병원 현장에서 근무하며 환자들의 영양 상태와 식생활을 연구 관리해온 저자의 노하우와 경험을 모두 담았다. 이 책을 통해 음식의 중요성을 깨닫고, 흡수한 영양을 바탕으로 건강한 삶을 영위하여 궁극적으로 행복한 장수로 가는 비결을 찾기 바란다.
<출판사 서평>
백세 시대,
‘무엇을 먹고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답
평균수명 50세, 70세, 80세를 거쳐 이제 우리는 100세 시대에 살게 되었다. 이에 따라 한 사람이 평생 먹을 수 있는 식사 횟수도 크게 증가했다. 증가한 수명을 20년이라 치고 횟수로 따져보았을 때 무려 21,900회로, 엄청난 숫자다. 그렇다면 늘어난 식사 횟수만큼 우리는 영양을 알차게 채우고 있을까? 자신 있게 “그렇다”라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생각해보면, 영양은 더 건강하게 살기 위해 음식을 ‘선택’하는 과정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의지로 음식을 먹기 때문이다. 이 말은 곧 건강한 장수를 선택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이라는 뜻으로,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몸이 달라지고, 몸이 달라지면 뇌도 마음도 달라진다고 할 수 있다.
이 책 『백년 영양』(원제: 100年 栄養)은 음식을 통해 영양을 흡수하고, 흡수한 영양을 바탕으로 건강한 삶을 영위하여 궁극적으로 행복한 장수로 가는 비결을 담은 건강서이다. 저자 가와구치 미키코는 오랜 시간 병원에서 근무하며 환자들의 영양 상태와 식생활을 연구 관리해온 현장 전문가로, 자신만의 노하우와 경험을 이 책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고령자를 혼란에 빠트리는 잘못된 건강 정보를 시작으로 영양 불균형의 신호를 알아차리는 법, 식생활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법, 그리고 장수 식단을 차리고 꾸준히 유지하는 법까지 일상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건강과 장수의 비결을 공개한다.
일본 최고 영양 관리 전문가가 알려주는
잘 먹고 잘 사는 법
“잘 먹는 사람이 잘 산다.”
저자가 오랜 시간 수많은 환자들의 영양을 돌보고 식단을 관리하며 내린 결론이다. 원하는 음식을 맛있게 먹고, 충분히 소화 흡수시키고, 문제없이 배설하는 사람. 이런 사람이 바로 이 책이 말하는 ‘잘 먹는 사람’이다. 하지만 평생 건강하게 식사를 즐기기(잘 먹기)란 생각만큼 쉬운 일이 아니다. 우선 음식을 먹고자 하는 식욕이 있어야 하고, 음식을 고르는 판단력과 식사를 준비하는 행동력도 필요하며, 먹고 싶은 음식이나 재료를 살 수 있는 경제력도 어느 정도 뒷받침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소화, 흡수, 배설에 특별한 문제가 없는 상태여야 한다. 바꿔 말하면, 날마다 일정한 식사를 하기 위해서는 식생활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생활습관이 정비되어 있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모두가 소망하는 자립적인 장수를 위한 기본 조건이다.
이렇듯 쉬워 보이지만 절대 쉽지 않은 식습관을 형성하고 꾸준히 실천하는 데 있어 이 책 『백년 영양』은 맞춤 정보를 제공한다. 특별한 질환은 없지만 지금의 건강을 유지하고 싶어 하는 사람에게는 좀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영양을 섭취 흡수할 수 있는 방법을, 질병에 걸려 ‘먹는 기능’에 문제가 생긴 사람에게는 좀 더 빠른 회복을 돕고 건강을 개선할 수 있는 팁을, 그리고 아픈 환자를 돌봐야 하는 가족에게는 증상별 추천 음식과 조리법 등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노화는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오는 것
어떻게 맞이하느냐에 따라 삶의 모습 달라져
노화는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온다. 하지만 노화를 맞이하는 모습과 방법에는 차이가 있다. 꾸준히 지켜온 식단과 운동 덕에 건강에 큰 문제없이 노화를 맞이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지병이나 생활습관병을 지닌 채 건강하지 못한 상태로 불안한 노화를 맞이하는 사람도 많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이후 식사를 어떻게 하느냐, 생활습관을 어떻게 유지하느냐에 따라 삶의 모습이 달라진다는 사실이다.
나이가 들면 많은 경우 적게는 한두 가지에서 많게는 대여섯 가지의 기저 질환을 관리하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다. 특히 지병이 있는 경우라면 치료 차원에서라도 ‘영양 및 식단 관리’에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한다. 당연한 말이지만, 잘 먹는 사람에게는 영양 불균형이 거의 생기지 않는다. 잘 먹으니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고, 그 힘을 바탕으로 자신의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도 있다. 일단 병에 걸리면 치료에 힘쓰는 것이 우선이다. 그리고 치료가 끝난 뒤 재발 또는 중증이 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짐작 가는 원인을 살피고 식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이렇게 병을 계기로 식습관을 개선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을 하여 과거보다 건강한 삶을 사는 것, 이것이 어찌 보면 또 다른 의미의 장수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음식과 건강의 관계를 다시 한번 인식하고, 본인의 식습관을 점검하여 진정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장수의 길로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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