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일북
비키 로빈, 조 도밍게스
성소희
전 세계 파이어 운동을 탄생시킨 전설의 시작,
30년간 수백만 명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부의 ‘바이블’이 돌아왔다!
1992년 초판이 출간되자마자 전 서점 종합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세 번의 개정을 거치며 30여 년 동안 수백만 명을 경제적 자립의 길로 이끌어온 전설적인 책, 《돈에 끌려다니지 말고 따라오게 하라》가 완전히 새롭게 한국판으로 돌아왔다.
이번 개정판은 디지털 시대에 맞춰 내용이 전면적으로 업데이트되었다. 인덱스펀드 투자, 프리랜싱과 부업 등 새로운 소득 구조, 온라인 재무 관리 도구 활용처럼 오늘날 필수적인 재무 기술을 구체적으로 다룬다. 또한 소비와 만족도의 상관관계, SNS가 소비 습관에 미치는 영향, 현대인의 불안 심리가 지출로 이어지는 메커니즘 등 최신 관점의 분석도 새롭게 포함되었다.
“돈이 있으면 적어도 돈 때문에 생기는 수많은 문제는 피할 수 있다. 돈은 우리에게 ‘하지 않을 자유’를 준다”라는 말은 보도 섀퍼, 나발 라비칸트 등 부의 축적을 이뤄낸 수많은 멘토들이 인용한 말이자 진리다. 진정한 부란 무엇인가? 가난하게 태어나 자랐지만 돈의 흐름을 파악하고 마침내 30대에 누구나 바라는 파이어족이 된 조 도밍게스, 수많은 사람들을 빚더미에서 구출해 낸 비키 로빈은 이렇게 말한다. “그것은 돈에 쫓기지 않는 삶, 그 자체다.”
많은 사람이 ‘돈을 많이 버는 것’이 부자가 되는 길이라 착각한다. 하지만 이 책은 단호하게 말한다. 돈을 관리하는 능력이 없다면, 아무리 많은 돈을 벌어도 당신은 결코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말이다. 저자들이 직접 고안한 ‘경제적 독립’을 위한 9단계의 FI 프로세스는 빚더미에서 벗어나 충분한 돈을 얻고 관리하는 방법부터 돈을 지배하는 행동의 법칙을 알려준다. 나아가 돈을 대하는 당신의 태도를 완전히 뒤바꾼다. 우리가 간절히 바라는 부의 길은 멀지 않다. 돈 걱정 없이 살고 싶다는 꿈은 더 이상 막연하지 않다. 현실로 만들고도 남을 최고의 바이블이 우리 손에 있다.
<출판사 서평>
*** 최신 개정판 ***
*** 메르, 박곰희 강력 추천! ***
*** 아마존 30년 연속 베스트셀러 ***
*** 1992~2026년 스테디셀러 ***
“이 책은 단순한 투자서가 아니다.
내 인생의 가계부가 될 것이다.”_메르
“돈을 제대로 알아야, 빠르게 모을 수도 있는 법이다.”_메르
“이 책은 돈을 대하는 태도와 관점 자체를 근본적으로 바꿔놓을 것이다.”_박곰희
“어떻게 이 책은 돈에 관한 불멸의 고전이 되었나?”
월급만 바라보며 살기 어려운 이 시대,
가난한 삶에서 벗어나 돈 걱정 없이 살아가게 해줄 기적의 9단계
전 세계 수백만 파이어족의 금융 교과서로 당신의 인생을 바꿔라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여전히 파이어족을 꿈꾼다. 월급만으로는 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더는 만족하며 살 수 없음을 체감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돈의 본질, 즉 돈이 어떻게 우리 삶으로 들어오게 만드는지는 전혀 알지 못한 채 자신의 신세만 한탄하고 있다. 재테크만 열심히 하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돈에 대한 근본적인 생각을 바꾸지 못하면 인생에는 어떤 사건도 일어나지 않을 뿐이다.
전 세계 수백만 파이어족이 교과서처럼 따르는 이 책의 FI 9단계는 우리를 금융 문맹에서 탈출시켜 부의 추월차선에 올려놓는다. 빚을 청산하는 법부터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불어나는 투자 시스템까지. 이 책은 내 삶의 우선순위를 재조정하고, 불필요한 지출을 걷어내어 ‘경제적 자립’이라는 진짜 부를 찾아가는 여정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더 나아가 우리는 더 이상 월급날만 기다리는 수동적인 존재가 아닌, 스스로 부를 통제하고, 미래를 설계하며, 삶의 진정한 주인이 되는 기적을 선사한다.
오프라 윈프리가 한 말처럼, “이 책이 당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꿀 것이다”. 망설임 없이 이 책을 선택한다면 돈에 끌려다니는 고통스러운 삶이 아니라, 돈을 지배하여 마침내 불리는 마법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왜 죽도록 일하고, 허무하게 써버리는가?”
‘고금리의 황금기’부터 ‘은퇴 폭망의 시대’까지
시대를 초월하여 증명된 경제적 자립의 절대 원칙
‘끝없는 노동’의 굴레를 끊어낼 단 하나의 해답을 찾아라
우리는 자본주의가 만든 거센 물살을 거슬러 힘겹게 헤엄치고 있다. 세상은 ‘성장이 곧 선(善)’이며 ‘완전 소비’가 미덕이라고 끊임없이 설교한다. 그 ‘소비의 복음’에 홀려 평일의 고단함을 잊으려 주말에 돈을 쓰고, 그 돈을 갚기 위해 다시 일터로 끌려 나간다. 진정한 휴식이어야 할 여가 시간조차 돈을 주고 사야 하는 상품이 되어버린 지 오래다.
저자는 묻는다. “무엇이 당신을 매일 아침 침대에서 일으켜 세우는가? 당신은 돈을 벌기 위해 왜 하필 그 일을 하고 있는가?” 이 책은 맹목적인 노동과 소비의 쳇바퀴 속에서 길을 잃은 현대인들에게, 돈과 삶의 관계를 근원적으로 다시 봐야 한다고 말한다. 돈이 우리의 삶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야 할 때다. 지금까지 당연하게 여겨온 소비와 일, 그리고 삶의 방식을 새롭게 바라봐야 할 순간이다. 저자는 우리가 지출하는 모든 돈이 결국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바꾸어 얻은 것임을 상기시키며, 돈을 관리한다는 것이 곧 삶의 시간을 관리하는 것임을 통찰력 있게 설명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들이 단순해 보이기에, 과연 이 방법으로 돈을 축적할 수 있을지 의심이 들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수십만 명이 실제로 경제적 자립을 이뤘고, 수백만 명이 자신들의 인생을 180도 바꾸었다. 또 어떤 이들은 묻는다. “그건 고금리 시대에나 가능했던 이야기 아니냐”고. 하지만 이 책의 전략은 금융 위기, 제로 금리 시대를 거치면서도 여전히 유효함을 지금도 완벽하게 입증해 냈다.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은 부채를 갚고 저축을 하고 통장의 잔고만 늘리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살아갈 능력을 키우며 ‘진짜 부’를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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