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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AI

신간 도서-에이전틱 AI
  • 출판사

    한스미디어

  • 저자

    파스칼 보넷, 요헨 비르츠 외

  • 번역가

    정미진

왜 지금, 우리는 ‘에이전틱 AI’를 알아야 하는가

AI는 이미 우리 일상과 조직 깊숙이 들어와 있다. 많은 사람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글을 쓰고, 요약을 하고, 아이디어를 얻는다. 그러나 동시에 이러한 의문도 커지고 있다.

“AI는 이렇게 똑똑해졌는데, 왜 우리는 여전히 더 바쁠까?”

세계 10대 AI 및 자동화 전문가 중 한 명으로 선정된 파스칼 보넷을 포함해 미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AI 전문가 8인이 집필한 신간 『에이전틱 AI』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전 세계 기업과 조직은 지금 공통된 벽에 부딪혀 있다. 생성형 AI 파일럿은 넘쳐나지만, 실제 확산은 더디고, 자동화는 정체되었으며, 사람들은 AI를 관리하느라 오히려 더 지쳐가고 있다. 바로 이 시점에 등장한 것이 ‘에이전틱 AI’다.

신간 『에이전틱 AI』는 “AI 다음 단계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가장 체계적이고 현실적인 답을 제시하는 안내서다. 단순한 미래 전망에 그치지 않고 실제 기업 사례와 구현 과정에서의 실패와 교훈, 단계별 성숙도 프레임워크, 인간-AI 협업을 위한 조직 설계와 거버넌스까지 실행의 언어로 AI의 미래를 설명한다.

<출판사 서평>

생각하는 AI를 넘어,

행동하는 AI의 시대가 왔다!

전공자가 아니어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에이전틱 AI에 대한 가장 완벽한 바이블!

“AI 에이전트는 명령어 입력에서 아이콘 클릭으로 전환된 이후 컴퓨팅에 가장 큰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빌 게이츠

“에이전틱 AI의 시대가 왔다” -젠슨 황

“AI 에이전트는 우리가 미래에 컴퓨터와 상호작용하는 주된 방법이 될 것이다” -사티아 나델라

★★★ 아마존 베스트셀러(로봇ㆍ인공지능 분야) ★★★

★★★ SERI CEO 비즈니스 북클럽 선정도서 2026 ★★★

AI는 오랜 기간 ‘생각’하는 데서 멈춰 있었다

지금까지의 생성형 AI는 놀라운 사고 능력을 보여주었다. 보고서를 쓰고, 전략을 제안하고, 복잡한 문제를 분석한다. 하지만 정작 그 다음 단계 즉 실제로 버튼을 누르고, 시스템을 넘나들며, 목표를 끝까지 실행하는 일은 여전히 인간의 몫이었다. 그 결과, 우리는 아이러니한 상황에 놓였다. AI는 점점 창의적인 일을 하고, 인간은 복사·붙여넣기와 확인, 연결과 실행 같은 기계적인 업무에 더 많은 시간을 쓰고 있었던 것이다.

발간 즉시 아마존 로봇ㆍ인공지능 분야 1위를 비롯, 종합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책 『에이전틱 AI』는 이 역할 전도의 문제를 정면으로 지적한다. 그리고 질문한다.

“AI가 생각만 하지 않고, 스스로 행동한다면 무엇이 달라질까?”

에이전틱 AI는 새로운 ‘기술’이 아니라 새로운 ‘패러다임’

이 책이 말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는 단순한 신기술이 아니다. 그것은 AI를 ‘도구’(tool)가 아니라 ‘행위자’(agent)로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이다.

에이전틱 AI는 목표를 이해하고, 계획을 세우며, 여러 도구와 시스템을 넘나들고, 상황 변화에 따라 스스로 전략을 수정하며, 인간의 개입 없이도 실행을 지속한다. 즉 질문에 답하는 AI가 아니라 ‘목표를 달성하는 AI’다. 이 책은 이러한 변화가 단순한 기술적 진보가 아니라 ‘일의 구조, 조직의 운영 방식, 인간과 기계의 관계 자체를 재편하는 전환점’임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비즈니스 리더, 전문가, 그리고 지적 호기심에 가득 찬

독자들을 위한 최고의 에이전틱 AI 안내서

이 책의 지닌 가치는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증명된다.

첫째, 이 책은 AI를 기술이 아니라 ‘일하는 주체’로 다룬다.

둘째, AI가 인간을 대체할 것인가라는 오래된 질문 대신, AI가 인간의 역할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를 묻는다.

셋째, 막연한 미래 담론이 아니라, ‘이미 시작된 변화’를 정리하고 구조화한다.

이를 통해 이 책은 독자에게 다음과 같은 통찰을 제공한다.

- AI 에이전트는 무엇이며, 무엇이 아닌가

- 에이전틱 AI는 어디까지 가능하고, 어디까지 위험한가

- 조직은 언제, 어떤 수준의 자율성을 허용해야 하는가

- 인간은 이 변화 속에서 어떤 역할을 준비해야 하는가

신간 『에이전틱 AI』는 생성형 AI 이후의 다음 단계를 고민하는 경영자와 리더, AI를 실제 업무와 조직에 적용해야 하는 실무자, 자동화와 AI 도입의 한계를 체감한 기획자와 전문가, 기술 변화가 사회와 인간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알고 싶은 독자들에게 최고의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이제 AI 혁신은 더 똑똑한 모델이 아니라, 더 나은 역할 분담에서 시작된다. AI의 진짜 혁신은 사고 능력이 아니라, 행동 능력에 있다. 지금은 단순히 AI 사용법을 배울 때가 아니라, AI와 함께 일하는 구조를 다시 설계해야 할 시점이다. 이 책은 그 전환의 시작점에 서 있다.

이 책은 독자를 통찰력 가득한 여정으로 안내한다. 그 여정은 AI 에이전트가 무엇인지, 이들이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한 명확한 이해에서 시작된다. 그런 다음 실제 구현 단계로 넘어가, 조직 내 효율적 AI 통합을 위한 도구를 제공한다. 다음으로, 이러한 시스템의 확장 과제를 해결하여 시스템이 모든 단계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하도록 한다. 마지막으 로, AI 에이전트가 어떻게 업무를 혁신하고, 조직을 재구성하고, 사회 자체를 재정의할지 큰 그림을 살펴본다.

1부에서는 대규모 언어 모델과 자동화 기술의 결합으로 등장한 AI 에이전트의 탄생을 살펴보고, 실제 기업 사례와 실험을 통해 AI가 왜 어떤 작업에는 뛰어나지만 다른 작업에는 취약한지를 설명한다. SPAR 프레임워크와 에이전틱 AI 발전 프레임워크를 통해 AI 에이전트를 평가하는 기준을 제시하고, 이들의 사고 방식과 한계를 내부 구조 분석과 실험 사례로 보여준다.

2부에서는 AI 에이전트를 진정한 에이전트로 만드는 핵심 요소인 행동, 추론, 기억을 중심으로, AI가 어떻게 학습하고 적응하며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지 다룬다. 다양한 실험과 기업 사례를 통해 효과적인 통제, 합리적 추론 속도, 장·단기 기억 구조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3부는 AI 에이전트를 실제 조직과 비즈니스에 적용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춘다. 디지털 마케팅 대행사와 스타트업 사례를 통해 에이전트 설계부터 플랫폼 선택, 안전 장치 구축, 수익 모델 개발까지의 실질적인 로드맵을 제시하며, 에이전트 기반 비즈니스와 ‘에이전트 대 에이전트 경제’의 가능성을 탐구한다.

4부에서는 대규모 도입과 확장을 위한 전략을 다룬다. 변화 관리, 조직 문화, 인간과 AI의 협업 설계 등 기술을 넘어선 요소들을 중심으로, 시범 프로젝트에서 전사적 확장으로 나아가는 방법과 실제 글로벌 기업의 사례를 통해 성공 요인을 분석한다.

5부는 AI 에이전트가 미래의 일과 사회에 미칠 영향을 조망한다. 인간과 AI의 새로운 협업 역량, 일의 재정의, 사회 제도의 변화 가능성을 살펴보고, 강력한 AI 에이전트를 인간의 통제 아래에서 책임 있게 활용하기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며 책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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