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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으로 배우는 똑똑한 의사결정 방법

신간 도서-수학으로 배우는 똑똑한 의사결정 방법
  • 출판사

    시그마북스

  • 저자

    나가노 히로유키

  • 번역가

    성시야

정보 정리부터 미분·적분 개념까지

왜 의사결정을 하는 데 수학이 필요할까?

이 책에서는 의사결정의 질을 높이기 위해 ‘수학’을 활용할 것을 제안한다. 왜냐하면 수학은 오랜 역사 속에서 다듬어진 ‘논리적 사고를 위한 도구’이기 때문이다. 수학적 사고력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면, 더 적확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이 책은 학교 교육처럼 지식을 시험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그보다 일상이나 직장에서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수학적 관점을 활용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이므로, 차근차근 따라가 보자!

<출판사 서평>

수학으로 더 나은 선택을 하는 법

일상 속 고민을 덜어주는 수학적 사고

의사결정은 우리가 매일 반복하는 행위다. 직장에서 프로젝트 진행 방향을 결정할 때, 가정에서 예산을 짤 때, 인생의 진로를 선택할 때, 모든 상황에서 우리는 항상 판단을 한다. 이런 판단은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치고 삶의 질이나 미래를 좌우하기도 한다. 하지만 복잡한 정보가 얽히고설켜 있는 현대 사회는 선택지가 방대한 탓에 ‘옳은’ 의사결정을 내리기가 쉽지 않다. 정보를 선별하고 위험을 평가하며 수많은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왜 의사결정을 하는 데 수학이 필요할까? 수학은 오랜 역사 속에서 다듬어진 ‘논리적 사고를 위한 도구’이기 때문이다. 수학은 어떤 상황에서도 이성적으로 대처하고 가장 합리적인 선택을 하게끔 돕는 강력한 힘이다. 수학적 사고력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면, 더 적확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투자할 때 방대한 정보를 분석해서 리스크와 리턴을 비교하고, 또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여러 선택지를 제시하고, 각 선택지의 가능성과 영향을 평가할 수 있다. 만일 비교 분석 없이 감각과 직감에만 의존하면 선입견과 편향이 끼어들어 잘못된 판단을 내릴 가능성이 높아진다. 반면 수학적 사고를 적용하면 정보를 정확히 정리하고 선택지를 객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다.

이 책은 수많은 수학 분야 중에 의사결정에 직결되는 내용에만 초점을 두고 있다. 제Ⅰ부에서는 정보를 정리하고, 수학적으로 의사결정을 하는 데 필요한 기본 역량을 키운다. 제Ⅱ부에서는 논리적 사고력을 계발하고 전략적 의사결정을 내리기 위한 방법을 배운다. 제Ⅲ부에서는 불확실성 속에서 의사결정을 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기술을 배운다. 제Ⅳ부에서는 구체와 추상, 미시와 거시처럼 상반되는 두 관점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한층 생산적인 의사결정을 내리는 방법을 배운다.

이 책의 모든 장은 ‘문제→수학적 내용 해설→문제 해답→문제 해설’로 구성되어 있다. 어려운 문제도 섞여 있고, 추상적인 문제도 실려 있다. 이는 바로 ‘스스로 생각하는 경험’을 위해서다. 문제를 풀면서 ‘왜 그럴까?’, ‘다른 방법은 없을까?’ 하고 스스로 묻고 답하며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이야말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르는 귀중한 경험이다. 정보를 정리하고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이 수학적 기술은 모든 일상과 업무에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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