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un-translation-logo

팡 데 필로조프의 식사빵

신간 도서-팡 데 필로조프의 식사빵
  • 출판사

    시그마북스

  • 저자

    에노모토 아키라

  • 번역가

    김유미

바게트, 루스틱, 크루아상, 식빵 등

진짜 맛있는 빵을 만드는 가이드북!

이 책에는 도쿄 가쿠라자카의 유명 빵집 팡 데 필로조프에서 선보이는 하드 계열의 빵과 크루아상, 레스토랑용으로 만든 식사빵 등의 상세한 레시피가 담겨 있다. 루스틱, 바게트, 팡 드 로데브, 크루아상, 레스토랑용 빵, 듀럼밀 브레드, 식빵, 브리오슈, 슈톨렌의 9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에는 완성된 빵의 사진은 물론, 빵을 만드는 각 과정이 사진과 함께 상세하고도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반죽이나 발효 후의 상태, 성형의 순서 등 프로의 빵 만드는 모습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상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이 추구하는 ‘맛’을 정확히 표현하는 팁!

식빵, 바게트, 루스틱 등의 식사빵에 뭐 특별한 것이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어떤 밀가루를 어떤 비율로 사용하는지, 탕종과 발효, 온도의 차이 등으로 맛과 식감이 확연히 달라진다. 이 책은 각 빵마다 사용하는 밀가루의 종류와 비율을 알려주고, 탕종 만들기, 믹싱, 발효와 펀치, 분할과 둥글리기, 성형, 굽기 등 모든 제빵 과정을 사진과 함께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제조는 물론 매장 디자인, 포장, 주방 레이아웃, 스태프 육성까지 모든 분야를 총괄하며 경험을 쌓았고, 신규 브랜드의 프로듀서 등으로 활동한 후 2017년 9월 도쿄 가쿠라자카에 ‘팡 데 필로조프’를 개업했다. 현재 팡 데 필로조프는 빵을 사기 위한 줄이 늘 늘어서 있고, 한국에서도 가게 리뷰를 심심치 않게 찾아 볼 수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 매장이다.

저자는 팡 데 필로조프에서 매일 직접 굽는 빵과 더불어 이 책을 위해 새롭게 개발한 몇 가지의 레시피까지, 빵 본연의 맛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개발한 레시피와 노하우를 가감 없이 알려준다. ‘왜 이렇게 하는지’, ‘왜 이 과정이 필요한지’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적혀 있어, 자신이 원하는 맛과 식감을 만들려고 하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목록
logo
  • 서울시 마포구 어울마당로 26 제일빌딩 5층 (당인동 12-1))/ 문의 02-338-2180
  • 번역문의 book@barunmc.com

COPYRIGHT © 2018 BARUN MEDIA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