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라우드
기노시타 가쓰히사
김지낭
자본금 10만 원으로 시가총액 1조 원 프라임 시장 상장까지!
아마존&라쿠텐 베스트셀러 1위
AI 시대에도 통하는 마케팅 불변 원칙을 파헤치다
마케팅 실무자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좌절은 ‘툴을 다룰 줄 아는데도 실적이 오르지 않는 것’이다. 수많은 책과 강의에서 광고 기술, 퍼포먼스, 세그먼트 분석법을 알려주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그 지식이 ‘매출로 연결되지 않는 순간’에 막혀버린다. 이 책은 그 이유를 하나의 구조로 설명한다. 펀더멘털(본질)과 테크니컬(기술)의 순서가 잘못된 채 학습되어 왔기 때문이라는 것. 즉, 분석보다 먼저 “누구에게, 무엇을,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라는 본질적 질문을 회복하지 않으면, 어떤 테크닉도 효과를 내지 못하는 ‘맹목적 실행 단계’에서 허우적거리게 된다고 지적한다.
특히 실무 현장에서는 브랜드 전략가/퍼포먼스 마케터/1인 사업자/온라인 셀러 등 다양한 역할이 뒤섞이며 마케팅 방식이 혼란스러워졌다. 이 책은 그 혼란의 원인을 마케터 개인의 역량 부족이 아니라 마케팅 구조가 분절된 채 전달되었기 때문으로 진단한다. 스킬 중심 마케팅서와 달리 이 책은 기획-리서치-세그먼트-핵심 메시지-카피-AB테스트-매체 전략까지 한 흐름으로 연결한 ‘하나의 마케팅 체인’을 복원한다.
또한 저자는 실무자들이 흔히 범하는 오해인 페르소나를 고정된 이미지로 생각하는 실수, 데이터를 감정과 분리해 해석하는 오류, AB테스트를 ‘답을 찾는 과정’이 아닌 ‘방법 실험’으로만 사용하는 방식 등을 바로잡으며 실패한 전략의 근본 원인까지 추적한다. 이 책은 단순한 노하우 모음이 아니라 ‘판단력이 있는 마케터’를 키우기 위한 사고 훈련서에 가깝다. 매출이 오르지 않는 이유가 ‘모르기 때문’이 아니라 ‘순서를 놓쳤기 때문’이라고 느껴본 독자라면, 이 책은 마케팅의 방향 그 자체를 재구성해줄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툴도 알고, 방법도 아는데 왜 매출은 그대로일까?
원인은 당신의 능력 부족이 아니라 잘못된 학습이다
테크니컬 마케팅과 펀더멘털 마케팅의 기적의 융합 기법!
급변하는 마케팅 환경 속에서 실무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은 “방법은 아는데 왜 실적이 오르지 않는지 모르겠다”이다. 수많은 광고 도구와 분석 툴을 다루고, AB 테스트도 실행하지만 결과는 제자리인 경우가 많다. 그 이유를 저자는 “펀더멘털이 없는 테크니컬은 쓸모없다”는 한 문장으로 단정한다. 마케팅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마케팅의 순서를 잘못 배우고 있는 것이라는 문제의식에서 이 책은 출발한다.
『펀더멘털 × 테크니컬 마케팅』은 현장에서 20년 이상 웹마케팅 실무를 해온 저자가 실제 매출로 증명된 방법만을 구조화한 실전형 마케팅서다. 기본기가 되는 펀더멘털 마케팅을 먼저 다지고, 그 위에 광고 분석, CPO, ROAS, AB 테스트, 카피 전략과 같은 테크니컬 마케팅 기술을 얹어야 한다는 접근이 이 책의 핵심이다.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매장에서 잘 팔리던 상품이 온라인에서 왜 팔리지 않는지’와 같은 현장 사례부터 타깃 세그먼트, 페르소나 설정, 데이터에서 감정을 읽는 기법까지 사용 가능한 실전 도구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된다.
실제 실무자들이 시행착오를 겪는 순간을 분석한 장면도 눈에 띈다. “마케팅을 객관적으로 보기 어렵다면, ‘다른 사람의 주관’을 받아들이는 훈련부터 하라”며 관점을 이동시키는 훈련법을 제시하고, 단 8글자만 바꿔 매출을 1.5배 상승시킨 사례 역시 생생한 실무 전략으로 제시된다.
이 책은 마케터뿐 아니라 기획자, 대표, 1인 브랜드 운영자, 온라인 판매자에게 필요한 마케팅 사고의 구조를 제시한다. 특히 “인지도를 높이지 않고도 이익을 낼 수 있는 방법”, “웹마케터가 가져야 할 커리어 전략” 등 시장 변화 이후의 마케팅 방향까지 다루며, 단기적 퍼포먼스에 머무르지 않는 ‘브랜드 전략의 다음 단계’를 제안한다.
이제 마케팅은 ‘툴의 조작’이 아니라 ‘판단력과 구조화 능력’의 싸움이다. 이 책은 도구를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도구를 언제·어떻게 사용해야 매출과 연결되는지를 시스템으로 정리해낸다. 실무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최초의 ‘기초×기술 통합형 마케팅 구조서’가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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