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희극
스티븐 프레스필드
송은혜
★★★★★ 작가들이 은밀히 읽던 탈고 비법서에서 자기혁신의 강력한 도구가 된 전설적인 책!
★★★★★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의 제임스 클리어, 스토리텔링의 대가 로버트 맥키 강력 추천!
2002년 첫 출간 이후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의 삶을 바꿔온 스티븐 프레스필드의 『The War of Art』가 『더 피어오르기 위한 전쟁』이라는 제목의 한국어판으로 다시 태어났다. 출간 20여 년이 지난 지금도 각국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15만 건이 훌쩍 넘는 리뷰가 축적된 이 책의 전설은 현재 진행형이다. 창작자들이 마감을 향한 결기를 다지는 책으로 출발한 이 책은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을 쓴 제임스 클리어의 말처럼 우리가 나아가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힘, 즉 저항(Resistance)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책이며, 그 저항을 극복하고 내 인생의 본업을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검증된 아이디어와 다짐들로 가득하다.
<출판사 서평>
나를 가로막는 건, 결국 나였다
『더 피어오르기 위한 전쟁』은 창작을 향한 열망, 나 자신에 대한 믿음, 변화에 대한 갈망을 품은 모든 이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은 우리가 ‘게으르기 때문’이 아니라, ‘저항’이라는 구조적이고 보편적인 힘에 가로막혀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그리하여 자신을 향한 존중을 회복하고, 실천으로 가는 길을 새롭게 정비하게 한다. 스티븐 프레스필드는 직설적이다. 그는 “내면의 저항”이라는 개념을 꺼내들며, 우리가 미루는 것들?공부, 운동, 사업, 글쓰기, 예술 등등?은 그 과정에서 마주해야 할 실패, 부족함, 그리고 스스로를 증명해야 하는 두려움 때문임을 냉정하게 드러낸다. 그리고 말한다. 두렵다면, 바로 그것이 당신이 해야 할 일이라고.
‘동기’보다 강한 ‘진실’을 전하다
『더 피어오르기 위한 전쟁』은 읽는 순간 마음을 들끓게 만들고 그 열기는 오래 지속된다. 이 책은 단지 동기를 부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진실’을 들려주기 때문이다. 그 진실은 한 번 마음에 박히면, 더 이상 예전처럼 미루거나 숨을 수 없게 만든다. 프레스필드는 “프로(Pro)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결국 ‘실행 여부’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프로는 두려움과 저항을 인정하되, 그것에 굴복하지 않는 사람이다. 이 책은 단지 예술가나 작가를 위한 것이 아니다. 하고 싶은 일을 미루는 모든 사람, 꿈을 꿨지만 실행하지 못한 모든 사람을 위한 책이다.
이제, 당신의 전쟁을 시작할 시간
실행하지 못한 수많은 꿈, 수첩에만 남아 있는 아이디어, 입으로만 떠들던 다짐들… 이제는 그것들과의 전쟁에서 이겨야 할 시간이다. 『더 피어오르기 위한 전쟁』은 당신을 나무라지 않는다. 다만, 당신이 더 이상 숨지 못하도록 진실을 들려주고 지지부진한 현실을 타파할 강력한 무기를 건넬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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