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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사계절 종이접기

신간 도서-매일매일 사계절 종이접기
  •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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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이마이 미사

  • 번역가

    양수현

설날, 봄맞이, 꽃놀이, 입학식, 축제, 여름방학, 핼러윈, 크리스마스…

날씨와 계절에 상관없이 언제든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종이접기 안내서

종이 한 장만 있으면 누구나 가능한 종이접기. 만드는 과정에서 소근육이 발달되는 것은 물론 좌뇌와 우뇌를 발달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어린이에게는 최고의 두뇌 자극 놀이이고, 이리 접고 저리 접는 과정에서 무궁무진한 세상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에서 어른에게도 행복한 취미 가운데 하나다. 따라하다 보면 집중력이 향상되고, 완성된 모습을 예상하는 사이 상상력도 좋아지니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기가 쉽지 않다. 이제 막 종이접기의 세계에 들어온 아이부터 어느 정도 실력을 가진 어른까지 새로이 등장한 소재와 작품에 눈을 반짝이는 것도 종이접기가 가진 이런 매력 때문일 것이다.

이 책 《매일매일 사계절 종이접기》는 날씨와 계절에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가득한 종이접기 안내서다. 얼굴, 동물, 꽃으로 이루어진 공통 종이접기를 시작으로 색색의 꽃이 피고 동물들이 기운차게 뛰노는 봄, 차가운 아이스크림과 신나는 축제로 심심할 틈이 없는 여름, 핼러윈 데이에 대한 기대로 설렘 가득한 가을, 그리고 모두가 손꼽아 기다리는 크리스마스와 눈사람이 있는 겨울까지 일 년 내내 즐겁고 신나는 종이 세상이 펼쳐진다. 접어서 완성하는 과정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오리고 붙이는 활동을 더해 좀 더 다양한 소재에 도전하고 정교한 꾸밈이 가능하도록 한 것도 이 책의 특색이다. 스티커를 붙이고 펀치로 구멍 하나 뚫었을 뿐인데 작품의 완성도는 높아지고 화려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모든 작품에 실제로 필요한 색종이 크기를 표시해 놓아 시작하기 전에 완성된 작품의 크기와 모양을 가늠해 볼 수 있게 해놓은 것도 장점이다.

접는 방법을 살짝 바꿨을 뿐인데 닭이 곰으로 변하고 토끼로 변신하는 마법, 발과 꼬리 위치를 살짝 바꿨더니 움직이는 느낌이 살아나 생동감이 극대화된 다람쥐와 라쿤, 머리 모양과 옷을 바꾸고 모자를 씌우니 개성 가득한 모습으로 변신한 얼굴까지 이 책 《매일매일 사계절 종이접기》를 통해 일 년 내내 즐겁고 신나는 종이 세상과 함께하기 바란다. 종이접기가 처음인 아이부터 종이접기를 더 다양하게 즐기고 싶어 하는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우리 가족 모두의 종이접기 책으로 강력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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