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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2013년 10기 자유기고가 수강접수
작성자 : 바른번역 작성일 : 13-10-07 13:28 조회 : 3,671



'자유기고가' 수강 접수 안내



 

 

2013년 10월부터 시작하는 '자유기고가'반 수강 접수 안내입니다. 

 

아래 안내 사항을 보시고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선착순 마감이므로 서둘러 신청해주세요.

 


 


< 수강 접수 안내 > 


 * 수강 기간 : 2013년 10월 24일 목요일 (개강) ~  2013년 12월 26일 (매주 목/10주)
                   (종강일은 수업 진행 상황에 따라 유동적일 수 있습니다.)
 
 * 강의 시간 : 오후 7시 30분 ~ 9시 30분(2시간)

 * 수강 인원 : 20명 (선착순마감)

 * 강       사 : 김은성 선생님

 * 수강 대상 :  자유기고가에 관심있는 분, 글쓰기를 좋아하시는 분

 * 수강 신청 :  (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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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성 선생님 ]

 

사보, 잡지 기자 및 단행본 작가로 활동하는 자유기고가. 이화여대 국문과 졸업 후 출판사 편집자로 근무했다. 

프리랜서로 독립한 후 삼성, 신세계, 농협, 예스24 웹진 <채널예스>, 대웅제약 등 수많은 기업 사보에 기고해 왔다. 

현재 대웅제약과 NH 농협에서 발간되는 매거진 2권의 편집장이다. 단행본으로는 <인터뷰형 자서전-장애를 극복한 CEO> 시리즈 5권과 <청춘댓글> (발간예정)가 있다. 

아트매거진 <싱클레어> 에디터와 사회적기업 <빅이슈>에 칼럼 기고 재능기부자로 활동하며, 살 만한 세상을 만드는 일에 글쟁이로서의 힘을 보태고자 한다. 

인터뷰가 어떤 연애보다도 짜릿하다. 규칙도 두려움도 없는 1인 기업가로서의 삶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매일 새벽 글을 쓴다.


http://blog.naver.com/purplewater

 

 

 

[자유기고가 강의 포인트]

 

 

1) 글쓰기는 1:1 교육을 통해서만 발전한다.

수강생이 쓴 기사에 대해 ‘편집장-신입기자’식 꼼꼼한 가르침을 수회 반복함으로써 매주 발전하는 필력을 확인한다. 이 과정을 통해 반복되는 실수와 나쁜 글쓰기 습관을 바로잡게 된다.

 

2) 사보, 잡지, 웹진, 단행본에 맞는 글은 따로 있다.

매체 글은 블로그 글이나 일기와는 다르다. 해당 매체의 컨셉과 의도에 딱 맞는 기사를 제공해야 오래 살아남을 수 있다.

자신의 장점을 파악하고 주력분야를 정해 오래 가는 자유기고가가 되자.

 

3) 첫 문장의 두려움 극복하는 ‘글쓰기 클리닉’ 제시

“사용하던 어휘가 거기서 거기에요”“글이 길어지면 중언부언해요”“한 편 완성하는데 며칠이 걸려요” 등 글쓰기 초심자의 여러 가지 고민을 해결해준다. 실전에서 사용가능한 현직 기자의 생생한 해결법을 배우자.

 

4) 매 차시 흥미롭고 독특한 과제 제시, “글쓰기는 고통이 아니라 유희다”를 느끼자

그림으로 글쓰기, 내 마음의 첫문장, 동네 여행 기사, 쉬운 인터뷰, 나의 첫 글쓰기 교본 찾기 등

 5) 강의 종료 후 특별사항 
-실전 글쓰기 스터디 그룹 결성, 강사와 학생간의 연계 지속

-수강생 포트폴리오용 매거진 제작

-매거진과 단행본의 일정 파트를 배분해 “보조작가” 체험을 제공, 우수학생 일감 제공

-업계 현황에 대한 질의 응답, 수강생의 진로에 대한 1:1 멘토링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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