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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열차에 올라타는 법 바른번역 20-10-21 14:47 77

자수성가형 슈퍼리치가 알려주는 부의 열차에 타기 위한 백만장자 마인드!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 걸까? 『부의 열차에 올라타는 법』의 저자는 가난한 어린 시절을 지나 평범한 직장인으로 하루하루 살며, 월급만으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후 어떻게 하면 가장 쉽고 빠르게 부자가 될 수 있을지 부자들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를 분석했고, 10년 만에 자수성가형 슈퍼리치로 인생이 180도 바뀌게 된다. 이처럼 저자가 단기간에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었던 비결은 놀라운 투자 스킬이나 대단한 경제 이론을 공부한 것이 아니라, 바로 부자 마인드를 제대로 알고 실천한 것에 있다.

저자는 ‘부’라는 목표를 향해 그냥 걸어가는 것과 열차를 타고 가는 것을 비교하며 왜 부의 열차에 타야 하는지 알기 쉽게 설명한다. 또한 저절로 돈이 쌓이고, 알아서 목표를 향해 가는 부의 열차에 타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인간관계를 잘 맺는 법, 부자의 생활 습관을 갖는 법부터 시간 관리법, 현명한 투자 원칙을 세우는 법까지 10가지 주제에 대해서 아주 구체적인 지침을 일러준다. 이 책은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모든 독자들에게 부의 그릇을 넓히고 생각의 전환을 일으키는 최고의 부자 수업이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기노쿠니야 서점 경제경영 1위!

★★화제의 부자 강연!

“진짜 부자들은 잘 때도 저절로 돈이 쌓이고

눈 감아도 알아서 목표를 향해 가는 부의 급행열차에 올라타 있다!”

월 200만 원 받던 평범한 직장인이

연 수입 385억 원 슈퍼리치가 되며 깨달은, 차원이 다른 부의 세계!

많은 직장인이 만원 버스나 지하철로 출퇴근하며 힘들게 돈을 번다. 그러면서 마음속으로는 어서 부자가 되어 경제적 자유를 누리면 좋겠다고 바란다. 이 말은 마치 서울에서 두 발로 걸어서 언젠가 뉴욕에 가겠다는 다짐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 뉴욕에 가고 싶다면 걷거나 지하철을 타는 것이 아니라 비행기를 타야 한다. 마찬가지로 ‘부자’라는 목표를 이루고 싶다면 목적지에 맞는 적합한 수단을 선택해야 더 빠르게 도착할 수 있다. 저자는 부의 세계로 가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은 직접 운전해 추월차선을 달려야 하는 자동차가 아니라 눈 감아도 저절로 목표를 향해 가는 부의 열차에 타는 것이라고 말하며 ‘부자 되는 법’을 새로운 관점으로 재정의한다.

『부의 열차에 올라타는 법』은 그에 따라 목표는 어떻게 설정하는지,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 돈이 어떻게 불어나고 사업이 진행되는지 기본적인‘부의 원리’에 관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준다. 특히 부동산, 펀드, 주식 등 단순히 기술적인 측면으로 부자가 되는 법을 설명하는 것을 넘어서, 부자들은 어떤 생각의 흐름으로 결정을 내리는지, 돈을 어떻게 대하는지 기본적인 마인드셋부터 차근차근 제대로 짚어준다는 면에서 곁에 두고 오래도록 읽을 만한 부의 기본서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각 페이지마다 핵심 메시지를 한 문장으로 요약해 실어놓아 독자들이 부의 열차에 탑승할 수 있는 골든 티켓을 놓치지 않고 차곡차곡 쌓을 수 있게 하였다.

저자는 갑작스러운 사업 성공이나 복권 당첨과 같은 큰 행운이 찾아와도 오히려 부를 유지하기는커녕 인생이 불행해진 사람들을 예로 들며, 큰 부를 담을 만한 마음의 그릇을 키우는 것이 부자가 되는 첫 번째 일임을 역설한다. 부의 그릇을 넓히기 위해서는 이미 자신이 부자가 된 것처럼 부자의 행동을 하나부터 열까지 철저하게 따라 하는 것부터가 시작이다. 예를 들면, 주식을 살 때 투자의 신이라 불리는 워런 버핏이 산 주식을 따라 사는 식으로 고수들의 투자법을 따라 하면 큰 손해를 보지 않으면서도 투자의 기본 원칙을 체득할 수 있다. 또한 부자들은 돈을 쓸 때도 무조건 절약하는 것이 아니라 ‘죽은 돈(낭비), 살기 위한 돈(소비), 살아 있는 돈(투자)’ 세 가지로 구분해 1대 6대 3의 황금 비율로 지출을 통제한다. 독자들도 돈을 쓸 때 이 비율을 기억해둔다면 돈에 대한 감각이 확 달라지게 될 것이다.

“돈이 되는 생각 vs. 독이 되는 생각, 이 사소한 차이로 부자가 만들어진다!”

부자들은 이미 실천하고 있는 10계명!

부자가 되는 방법은 제각각으로 모두 다르지만, 부자들이 갖추고 있는 마인드를 살펴보면 놀랍게도 공통점이 많다. 예를 들면, 부자들은 자신의 시간을 아끼고 환경을 개선하는 데 인색하지 않다. 시간이 곧 돈임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부자들은 비싸더라도 비행기는 일등석에 타고, 좋은 침구를 구입한다. 자신의 시간과 체력은 그만큼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충분히 휴식해서 확보한 여유 시간을 더 많은 부를 만들기 위한 일에 쓰는 쪽을 택한다.

또한 부자들은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선의를 베푼다. 돈의 기본적인 속성은 한곳에 고여 있는 것이 아니라 순환하며 끊임없이 흐르는 것이다. 이 돈의 순환 구조를 파악해 끊임없이 돌아가도록 만드는 것이 투자의 기본이다. 오늘 만나는 사람과 내가 언제, 어디서, 어떤 비즈니스로 연결될지 모르는 일이기에, 부자는 오늘 베푼 작은 호의가 나중에 몇 배의 복리가 되어 돌아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복권을 사는 것보다 오히려 내 주위 사람들에게 작은 호의를 베푸는 것이 더 빨리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일 수도 있다. 이 책에서 자동차가 아니라 열차로 부의 세계를 비유한 까닭도 같은 목표를 공유하는 동료를 많이 만든다면 더 쉽고 빠르게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다는 통찰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성장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선의를 베풀라는 메시지는 한 푼이라도 억척스럽게 아껴야만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통념을 깨부수며 독자들로 하여금 부의 그릇을 넓힌다는 의미를 실감 나게 한다.

“이 책을 읽는 순간 우리는 부의 열차 티켓을 손에 넣은 것이나 마찬가지다!”

일본을 열광시킨 화제의 부자 수업!

『부의 열차에 올라타는 법』은 임대 주택에 살며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월 200만 원을 벌던 평범한 월급쟁이에서 10년 만에 경제적 자유를 얻은 슈퍼리치가 될 수 있었던 과정에서 깨달은 점을 아낌없이 풀어놓는다. 돈을 바라보는 관점과 삶의 철학이 녹아있는 저자의 강연은 연봉이 적어서, 모아놓은 돈이 없어서, 뜨는 투자 정보를 몰라서 부자가 되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많은 이들에게 큰 깨달음을 주며 일본에서 많은 화제가 되었다. 막연하게 부자가 되고 싶은 독자에게는 구체적인 지침을, 부자가 되기에는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는 독자에게는 다시 도전할 용기를 되찾아주는 책이 될 것이다.

★★처음 읽었을 때는 머리를 한 대 맞은 듯했다. 두 번째 읽었을 때, 나는 내 인생이 완전히 바뀌게 될 것을 직감했다!

★★부의 열차에 탄 사람 vs. 열심히 뛰어가는 사람, 무엇을 선택할지는 당신의 몫이다!

★★부자가 되길 원하는가? 그렇다면 이 책을 믿고 따라와라!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당신을 준비된 부자로 만들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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