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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경영 수업 바른번역 20-10-19 17:51 81

『세상에서 가장 쉬운 경영 수업』은 세계 유수의 경영대학원에서 가르치는 2년에 달하는 강의 중 핵심 내용만을 뽑아 직관적인 일러스트를 통해 쉽게 요약한 책이다. 세계적인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에서 전 세계 34개국, 펀딩 1,000퍼센트의 달성이라는 열광적인 반응을 얻으며 탄생한 이 책은 10페이지짜리 긴 설명도 그림 하나로 압축해 보여주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신개념 경영서다. 이제는 외계어 같은 마케팅 용어를 이해하느라 끙끙댈 필요가 없다. 어려운 개념 설명은 배제하고 이미지 하나로 중요 키워드를 설명하는 이 책을 통해 배경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이라도 쉽게 경영을 공부할 수 있다! 경영학은 지겹다, MBA 공부는 어렵다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하게 해줄 이 혁신적인 책은 비즈니스의 핵심 지식을 빠른 시간 안에 얻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최고의 책이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모두가 ‘사업가’가 되어야 하는 시대,

당신의 경영 지식을 업그레이드 하라!

리더십부터 회계, 마케팅, 조직 관리, 경영 전략까지

일러스트로 읽는 짧지만 완벽한 경영 수업!

최근 직장을 다니면서 ‘N잡러’라는 이름으로 여러 개의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사업’이라는 단어에 거부감이 없어졌다. 여러 명의 직원을 거느린 CEO가 되지 않더라도 이제 누구나 ‘사장’이 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오늘날 사업은 노후 준비를 위해서라도 언젠가는 꼭 한번쯤 해야 하는 시도해야 하는 일이 되었다. 그리고 모두가 ‘사업가’가 되어야 하는 이러한 시대일수록 경영 수업 즉, 사업 운영에 대한 지식은 필수적이다.

크든 작든 사업의 성공과 실패는 ‘경영’에서 판가름이 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중요성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경영을 공부하기 위해 도전하지만 높은 진입 장벽 때문에 쉽지만은 않은 게 현실이다. 처음 들어보는 어려운 경영, 회계 용어에 머리가 아파오고, 글씨가 빼곡한 400~500쪽의 책은 보기만 해도 숨이 턱턱 막힌다. 공부를 하다 보면 ‘내 사업 운영에 이렇게 전문적인 지식까지는 필요 없는데’ 하는 생각도 문득 든다. 사업에 꼭 필요한 실용적인 경영 지식만을 조금은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배울 수는 없는 것일까?

『세상에서 가장 쉬운 경영 수업』은 세계 유수의 경영대학원에서 가르치는 2년에 달하는 강의 중 핵심 내용만을 뽑아 직관적인 일러스트를 통해 쉽게 요약한 책이다. 세계적인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에서 전 세계 34개국, 펀딩 1,000퍼센트의 달성이라는 열광적인 반응을 얻으며 탄생한 이 책은 10페이지짜리 긴 설명도 그림 하나로 압축해 보여주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신개념 경영서다. 이제는 외계어 같은 마케팅 용어를 이해하느라 끙끙댈 필요가 없다. 어려운 개념 설명은 배제하고 이미지 하나로 중요 키워드를 설명하는 이 책을 통해 배경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이라도 쉽게 경영을 공부할 수 있다! 경영학은 지겹다, MBA 공부는 어렵다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하게 해줄 이 혁신적인 책은 비즈니스의 핵심 지식을 빠른 시간 안에 얻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최고의 책이 될 것이다.

구구절절 설명 없이 필요한 핵심만 뽑았다!

2년간의 경영대학원 과정을 한 권의 책으로 압축해 담아낸

기적의 비주얼 MBA 노트!

이미지의 힘은 글보다 강력하다. 외국에 나가 언어를 전혀 몰라도 우리는 아이콘들을 직관적으로 이해해 지하철을 타고 음식을 시켜먹으며 화장실을 찾아간다. 글을 알지 못하는 어린아이도 그림으로 된 책을 통해 이야기를 읽는다. 한 장의 사진이 전쟁을 종식시키기도 하고 혁명을 일으키기도 한다. 이처럼 한 장의 그림은 1,000개의 문장만큼이나 가치가 있다. 그렇다면 공부도 그림을 통해 하면 더 이해하기 쉽지 않을까?

『세상에서 가장 쉬운 경영 수업』의 저자인 제이슨 배런 역시 사업을 준비하기 위해 경영대학원에 들어가면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어차피 공부해야 한다면 좀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없을까?’

평소 스케치하는 것을 즐겨하던 그는 이해하기도 어려운 긴 문장으로 빼곡히 노트 필기를 하는 대신 요점만 간단히 그림으로 그리면 경영학 공부가 더 쉽고 재밌어지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렇게 그는 경영대학원 과정의 모든 수업과 과제를 일러스트로 기록하겠다는 어찌 보면 황당한 계획을 실행에 옮기기로 한다. 그렇게 2년짜리 경영대학원 과정이 한 권으로 정리된 ‘비주얼 MBA 노트’가 탄생했다.

전문가들의 연구에 따르면 대다수의 사람들이 ‘시각적 학습자’라고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글보다는 그림으로 접했을 때 더 빨리 이해하고 더 많이 흡수하며 더 쉽게 기억한다는 얘기다. 내가 이 책을 내게 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분명 읽었는데 이해가 안 되어 한 번 더 읽어야 하는 그런 책 말고 보자마자 직관적으로 이해가 되는 MBA 책, 글이 많지 않아 금방 끝까지 읽을 수 있는 MBA 책, 나중에 잘 써먹을 수 있는 MBA 책이 바로 이 책이다. (_본문 중에서)

전 세계 34개국 경영학도, CEO들이 선택한

킥스타터 펀딩 1,000퍼센트 달성에 빛나는 화제의 책!

그는 경영대학원의 동료들을 비롯해 교수들까지 자신의 스케치 노트를 갖고 싶어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를 책으로 출간하기로 마음먹었고,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에 책 출간을 위한 펀딩을 시작한다. “MBA 과정을 좀 더 재미있고 효율적으로 공부한다”는 목적 아래 시작된 이 출간 프로젝트는 전 세계 30개국이 넘는 나라들에서 열광적인 지지를 얻으며 28일 만에 목표 금액 1,000퍼센트라는 놀라운 대기록을 달성했고 책은 출간 즉시 미국과 영국, 독일, 일본 아마존 분야 1위에 오르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저명한 경영학 교수의 책도 아니고 듣기만 해도 재미없는 MBA 수업을 다룬 이 책이 이토록 큰 인기를 얻은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그건 바로 ‘이미지’에 있다. 두꺼운 책을 봐도 이해가 되지 않던 외계어 같은 회계 용어, 마케팅 이론, 조직 관리와 경영 전략들이 그림으로 쉽고 명쾌하게 설명되어 있기 때문이다.

경영에 관심 있는 직장인부터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예비 CEO, 작은 회사를 운영하는 사장에 이르기까지 하루의 절반 이상을 회사에서 보내는 우리에게 경영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지식이기도 하다. 대학원까지 갈 생각은 없지만 경영 공부는 한번 해보고 싶은가? 그런데 600쪽짜리 책을 읽자니 엄두는 안 나고, 시간은 더 안 나며, 따분하고 어려운 내용만 나오면 갑자기 머리가 멍해져 읽은 곳을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어야 하는가? 그런 당신을 위한 유용한 안내서가 바로 여기에 있다. 경영 이론을 공부하다 중간에 포기했던 사람이라면,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에 미리 겁먹고 도전을 망설이고 있던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새로운 도전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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