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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이별했을까? 바른번역 20-06-17 15:03 138

“사랑은 매번 새롭게 만들어져야 한다”
우리 생애에서 만날 수 있는 모든 사랑에 대한 철학 거장의 깊은 생각들!

* 전 세계 철학자 8인 강력 추천

달콤한 로맨스, 갈등, 바람, 재결합, 권태기, 이별…
사랑의 생애주기를 따라 새롭게 배우는 사랑과 인생!

당신의 연애는 지금 술술 잘 풀리고 있는가? 기혼자라면 결혼생활이 행복한가? 이런 사랑에 대한 질문에 선뜻 확신 있게 대답하기 어렵다면 이 책 『우리는 왜 이별했을까?』를 펼쳐보기 바란다. 전 세계 감정 분야의 선두적인 전문가로, ‘감정 연구를 위한 유럽 철학 협회’의 창립자인 이스라엘 하이파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 아론 벤지이브의 한평생 연구를 종합한 작품이다. 한마디로, 우리 생애에서 만날 수 있는 모든 사랑에 대한 철학 거장의 깊은 생각들이 담겨 있다.

시간의 관점, 즉 사랑의 탄생부터 소멸까지 하나의 생애주기를 따라가며 사랑과 낭만적 관계를 탐구하는 이 작품은 철학이라는 큰 틀에서 심리학·사회학·신경과학의 실증적 연구 자료와 대중문화에서 얻은 통찰을 융합하고 통섭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사랑의 면면들을 살핀다. 이와 더불어 저자가 상담에서 만난 사람들의 실제 사례, 사이콜로지 투데이 온라인에서 저자가 운영하는 블로그에 독자들이 남긴 생생한 사연이 풍성하게 소개되어 읽는 재미를 더한다.

『우리는 왜 이별했을까?』는 철학책이자 심리학책이며 일종의 자기계발서다. 여기에는 사랑의 이론만이 아니라 사랑의 우여곡절 이야기, 사랑에서 파생되는 다양한 문제들과 해답이 가득하다. 사랑과 연애에 관심이 있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독자들, 철학과 심리학뿐만 아니라 상담 및 인간관계 분야에 몸담고 있는 전문가 모두에게 이 작품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또다시 사랑하며 살아갈 수 있다”는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유럽 최고의 감정 연구자가 당신이 이별한 이유를 알려드립니다!
전 세계 철학자 8인이 강력 추천한
‘사랑과 이별을 읽어주는 감정철학’

만일 당신이 과거에 너무도 아픈 이별을 경험했고, 지금은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해지고 싶으며 과거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현명한 길잡이가 필요하다면 반드시 만나봐야 할 책이 있다. 바로 전 세계 감정 분야의 선두적 전문가인 아론 벤지이브(Aaron Ben-Ze’ev) 교수가 한평생 연구를 종합한 『우리는 왜 이별했을까?』(The Arc of Love - How Our Romantic Lives Change over Time)다! 저자는 ‘감정 연구를 위한 유럽 철학 협회’(European Philosophical Society for the Study of Emotions)의 창립자이자 이스라엘 하이파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다. 무엇보다 그는 철학과 심리학을 접목하며 오랜 세월 동안 오로지 ‘사랑’을 집중적으로 연구해온 정통 감정철학자다.

『우리는 왜 이별했을까?』는 시간의 관점, 즉 사랑의 탄생부터 소멸까지 하나의 생애주기를 따라가며 사랑과 낭만적 관계를 탐구한다. 이 작품은 14개 챕터에 걸쳐 연애, 결혼생활, 갈등, 바람, 권태기, 이별, 황혼의 사랑 등등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심지어 배우자가 알츠하이머에 걸렸을 경우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와 같은 현실적 문제부터 사랑은 느낌인지 행동인지, 사랑하지 않을 때 사랑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가능하다면 사랑인지 알지 못하면서 사랑하는 것도 가능한지 등의 흥미로운 심리 문제까지 심도 있게 살펴본다. 따라서 독자는 본인이 어떤 시기,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를 고려해 유용한 여러 조언들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저자는 철학이라는 큰 틀에서 심리학 · 사회학 · 신경과학의 실증적 연구 자료와 대중문화에서 얻은 통찰을 융합하고 통섭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사랑의 면면들을 살핀다. 마치 이 작품은 풍성한 ‘지식의 만찬’과도 같다. 이와 더불어 저자가 상담에서 만난 사람들의 실제 사례, ‘사이콜로지 투데이’(PsychologyToday) 온라인에서 저자가 운영하는 블로그에 독자들이 남긴 생생한 사연들이 적재적소에 소개되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미덕까지 갖췄다.

사랑의 시작부터 소멸을 거쳐 재탄생되는 생애주기로
사랑을 처음부터 다시 배우다!
철학 × 심리학 × 사회학 × 신경과학 × 대중문화의 통섭!


사랑이 막 시작될 때 얼마나 행복하고 짜릿한가! 저자는 사랑 초기에 경험하는 감정과 경험들, 우리가 마주하는 도전의 핵심을 분석하고 그 도전을 견뎌내기 위한 조언을 내놓는다. 그리고 시간이 더 흘러 경험할 수 있는 깊은 사랑은 보다 유익하다는 사실도 알려준다. 즉, 사랑 초기에는 성욕과 새로움, 변화 등을 포함하는 강렬한 사랑이 주를 이룬다면, 시간이 지나면 안정성, 발전, 평온함 등을 내포하는 오래 지속되는 깊은 사랑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철학자로서 사랑이라는 감정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한편, 경험자의 안목으로 유머러스하고 지혜롭게 낭만적 타협과 헌신, 폴리아모리, 낭만적 상대를 고르는 방법, 온라인 데이트 등의 흥미로운 주제를 살핀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시간이 흐를수록 사랑이 더욱 강력해지는 특별한 방법들을 알려준다. 저자는 “사랑은 갓 생겨나 신선할 때 가장 좋지만 우리가 그 사랑에 신경을 쏟는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사랑은 더욱 맛있고 영양도 높아진다”라며 장담한다. 이외에도 이 책에는 사랑에 대한 촌철살인과 같은 말들이 가득하다. 이를 통해 독자는 사랑은 물론 인생까지도 한수 배울 수 있는데 그중 일부는 다음과 같다.

* 사랑은 돌처럼 그저 그 자리에만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사랑은 빵처럼 만들어져야 하고 매번 다시, 새로 만들어져야 합니다. ― 어슐러 르 귄, 소설가
* 어떤 사람들은 우리 삶에 들어와 마음에 발자국을 남긴다. 그러면 우리는 절대 이전과 같을 수 없다. ― 플라비아 위든, 작가
* 사랑은 ‘사랑한다’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밥 먹었니?’라고 물어보려고 전화하는 것이다. ― 말론 제임스, 소설가
* 사랑은 찾기 어렵고, 유지하기 어려우며, 잊기 어렵다. ― 알리샤 스피어, 작가
* 내가 덜 사랑할 수 있었다면 분명 지금 더 행복할 텐데. ― 필립 제임스 베일리, 19세기 영국 시인
* 사랑은 우정을 편곡한 것이다. ― 조셉 캠벨, 비교신화학자
* 눈감아주어야 할 것을 아는 것이 지혜로움이다. ― 윌리엄 제임스, 철학자
* 일정한 거리를 둔 관계는 매일 붙어 있는 가까운 관계가 할 수 없는 일들을 진심으로 할 수 있다. ― 토머스 무어, 18세기 아일랜드 시인
* 사랑이 세상을 돌아가게 하지는 않지만 인생의 여정을 가치 있게 만든다. ― 엘리자베스 바렛 브라우닝, 19세기 영국 시인
* 당신이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그 사람의 외모나 옷차림, 멋진 자동차 때문이 아니다. 그 사람이 당신만 들을 수 있는 노래를 불러주기 때문이다. ― 오스카 와일드, 문학가
* 내가 가장 후회하는 것은 ‘사랑한다’고 충분히 말하지 못한 것이다. ― 요코 오노, 예술가

우리 생애에서 만날 수 있는 모든 사랑에 대한
철학 거장의 깊은 생각들!
“결국 우리는 또다시 사랑하며 살아간다”


『우리는 왜 이별했을까?』는 철학책이자 심리학책이며 일종의 자기계발서이기도 하다. 여기에는 사랑의 이론만이 아니라 사랑의 우여곡절 이야기, 낭만적 관계가 지속되면서 더 혹은 덜 중요해지는 다양한 문제들이 가득하다. 저자는 통속적이고 문학적이며 과학적일뿐 아니라 철학적인 관점에서 사랑의 일상적 현실을 조명하며, 사랑의 미스터리를 실용적이고 상식적인 접근을 통해 풀어나간다. 사랑에 대한 이 완벽한 책에 대해 출간 즉시 전 세계 철학자들이 찬사를 보냈다. 수많은 서평 가운데 대표적인 것들을 소개한다.

“사랑은 고정적이지 않다. 이야기가 있고 시간 속에서 발생한다. 사랑의 이런 측면에 초점을 맞춘 이 책은 철학자와 심리학자, 그리고 이 중요하고 의미 있으며 매우 인간적인 현상을 충분히 생각하려고 노력하는 이들에게 흥미로울 것이다.” ― 트로이 졸리모어,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철학과 교수

“이 책은 오래 지속되는 깊은 낭만적 사랑을 어떻게 이룰 수 있는지 보여주기 위해 심리학적 통찰과 철학, 신경과학, 사회학, 경제학, 대중문화, 문학, 그리고 실제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를 한데 엮은 매우 무게 있는 분석 연구다!” ― 스카이 클리어리, 컬럼비아대학교 철학과 교수

“매혹적인 이 신작은 오늘날 많은 사람이 언젠가 완벽한 짝을 만나길 바라면서 왜 무의미하고 짧은 관계들을 연속적으로 맺고 끊는지 다룬다. 또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늙어가는 마법 같은 일을 경험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 베릿 브로가드, 마이애미대학교 철학과 교수

“이 책의 저자는 낭만적 관계가 없어도 훌륭한 삶을 사는 사람이 있고, 끔찍한 삶을 살면서도 건강한 낭만적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이처럼 기존과 다른 관점에 관심이 있다면 저자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자.” ― 매트 타이크만, 시카고대학교 인문학부 교수

“이 책에는 사랑의 ‘이론’이 없다! 대신 통속적이고 문학적이며 과학적일뿐 아니라 철학적인 관점에서 사랑에 대한 일상적인 현실을 조명하며, 사랑의 미스터리를 실용적이고 상식적인 접근을 통해 풀어나간다.” ― R. 화이트, 클레이턴대학교 교수

이 책은 어떤 사람이 읽으면 좋을까? 사랑과 연애에 관심이 있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독자들, 철학과 심리학뿐만 아니라 상담 및 인간관계 분야에 몸담고 있는 전문가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전 세계 감정철학 연구를 이끌어온 저자의 깊은 고찰에 감탄하고 공감하고, 이와 함께 대중문화와 상담 사례에서 길어 올린 흥미로운 이야기와 그 신선한 접근 방식에 즐겁게 독서를 하면서 말이다. 또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또다시 사랑하며 살아갈 수 있다”는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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