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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 & 블라우스 기본 패턴집 바른번역 20-05-29 11:52 112

누적 판매 100만 부 이상!
최고의 권위와 전통을 지닌 ‘일본 보그사’ 수예 기초 시리즈
일본 보그사의 소잉 패턴 결정판!

언제 어디에서나 매일 입어도 좋은 셔츠와 블라우스의 기본 디자인과 변형 디자인을 소개한 기본 패턴집이다. 기본 스타일부터 디테일 요소를 더한 스타일까지 모두 소개하고 있다. 셔츠, 블라우스의 기본형인 몸판, 소매, 옷깃 등을 부품별로 소개하여 자유롭게 조합해 자신 취향에 맞게 디자인을 응용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원단의 색상에 좌우되지 않고 실루엣 차이점을 명확하게 비교하고 품 확대(좁히는) 총길이 연장(단축) 등의 보정법과 적합한 소재 등의 기초 지식을 자세히 설명하여 소잉 초보자도 차근차근 책의 안내대로 따라가다 보면 자신만의 스타일이 담긴 셔츠와 블라우스를 완성할 수 있다. 부록으로는 이 책의 예시로 나온 작품들의 사이즈별 7,9,11,13,15호 실물 패턴지를 수록하였다.

<출판사 서평>

셔츠&블라우스 다양한 패턴 수록
각각의 부분을 조합하여 나만의 디자인 만들기

셔츠는 든든한 면 소재가 대부분이며, 앞트임에 칼라와 커프스가 달려 있다. 이 책의 셔츠 파트에서는 마음에 드는 칼라나 커프스, 앞여밈단 등을 골라서 자유롭게 바꿔달 수 있는 공통 몸판과 소매 패턴을 담았다. 이 책에 수록된 셔츠 조합표와 일러스트를 참고하면 어느 부분의 조합이 가능한지 모습을 쉽게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칼라, 소맷부리 등 디테일한 변형들의 예시는 물론 패턴 보정하는 법도 함께 설명하여 개인의 취향을 발견하고 디자인을 완성하는데 까지 안내한다.

블라우스는 셔츠보다는 코튼, 리넨, 실크, 화학섬유 등으로 소재가 여러 가지이며, 다트나 절개선에 따라 몸판의 실루엣이 크게 달라진다. 일부 목둘레를 제외하면 몸판, 칼라, 소매는 어느 것이나 조합이 가능하다. 단, 전체의 균형을 고려하여 디자인을 정해야한다. 블라우스 파트에서는 모든 칼라, 소매와 조합할 수 있는 몸판을 담았다. 또한 칼라와 소매를 달지 않는 디자인의 블라우스를 위한 안단과 바이어스감으로 처리하는 법이나, 밑단까지 있는 트임과 슬래시 트임 등을 설명하여 더욱 풍성한 디자인의 블라우스를 만들 수 있도록 하였다.

실제 원단으로 만든 셔츠와 블라우스 예시에서는 실루엣과 디자인을 결정하는 원단과 디테일을 더한 디자인 요소들을 골고루 소개하여 다양한 경우들을 참고할 수 있다. 이 예시들은 'How to make'에서 재단 배치도와 만드는 순서를 설명하고, 실물 크기 패턴을 수록하여 연습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머릿속에 떠오른 디자인을 차근차근 실제 형태로 만들어 완성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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