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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북 바른번역 20-05-13 11:31 48

전 세계 레고 팬의 마음을 설레게 한 특별 에디션, 마침내 한국 정식 발매!
나무 장난감으로 시작한 레고의 역사부터, 없어서 못사는 희귀 레고 시리즈 화보까지
레고의 모든 것을 단 한 권의 책으로 담다!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장난감, 레고! 덴마크의 조촐한 목공소에서 시작하여 세계 최정상의 완구 기업으로 자리 잡기까지 혁신을 이뤄온 레고의 놀라운 이야기가 단 한 권의 책 안에 펼쳐진다. 레고 본사에서 직접 기획한 이번 특별판은 서로 완벽하게 맞물리는 원리로 특허를 받은 레고 블록의 탄생 6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히 엄선한 내용을 담았다. 어마어마한 돌풍을 일으켰던 인기 레고 시리즈, 미니 피규어 변천사, 소장욕을 불러일으키는 재기발랄한 레고 굿즈 등 레고 팬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할 이야기로 가득하다. 각양장에 풀 컬러 화보로 레고의 모든 것을 생생하게 담아낸 『레고 북』은 아이들은 물론, 레고에 각별한 추억을 간직한 어른들마저도 빠져들 수밖에 없는 특별함을 간직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레고 팬도 몰랐던 레고의 발자취 A to Z
레고의 시작은 덴마크의 작은 목공소였다. 공장을 잿더미로 만든 화재, 곧 들이닥칠 듯한 도산 위기를 겪으면서도 레고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장난감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실험을 이어왔다. 그 실험의 끝에서 1958년에 제작한 블록이 60년 후에 제작한 블록에 정확히 들어맞을 정도로 정밀한 레고 고유의 플라스틱 블록을 개발하기에 이른다. 약 750억 개의 레고 엘리먼트가 140여 개국에서 판매되는 현재까지, 한 가지 바뀌지 않은 건 바로 “최고만이 최선이다(Det bedste er ikke for godt.)” 정신. 이를 바탕으로 레고는 200개가 넘는 테마 시리즈를 선보였고 출판, 미디어, 영화, 게임 산업에서도 큰 성공을 이루었다. 이번 책에서는 놀이의 진정한 역할과 다양화를 고민해온 레고의 살아있는 역사를 다양한 사진 자료와 함께 소개한다.

희귀본 레고 화보와 알려지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 대방출
레고 본사에서 직접 기획한 이번 책은 특별히 섬세하고 꼼꼼하다. 공장에서 레고 블록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팬이 만든 어떤 시리즈가 레고 상품이 되었는지 등 레고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가 빠짐없이 담겨 있다. 또한, 모든 페이지는 레고 마니아라면 눈을 뗄 수 없는 화보로 채워졌다. 바다의 무법자 해적, 어마어마한 팬들을 끌어모은 스타워즈나 해리포터까지 1970년부터 선보인 레고의 최고 인기 시리즈만을 엄선하여 담았다. 시대상에 맞게 변화해온 미니 피규어의 역사, 레고 로고의 변천사는 이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이미지들로 보는 재미를 더한다. 뿐만 아니라 각종 생활용품 등 재기발랄한 굿즈들과 비디오 게임, 세계 각지의 레고 랜드, 나만의 레고를 만드는 웹 페이지, 레고 무비 등 레고를 즐기는 다양한 방법에 이르기까지 지금껏 알지 못했던 흥미로운 레고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이도, 어른도, 모두가 행복해지는 책, 『레고 북』
이처럼 레고만이 전할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이 책은 레고와 사랑에 빠진 아이들은 물론, 지난날 레고와 함께했던 추억을 간직한 어른들에게도 보물창고와 같은 책이 될 것이다. 특히 오늘날의 레고를 만든 2×4 레고 브릭을 모티브로 한 감각적인 표지와 1958년에 완성된 레고 설계 도면을 담은 면지 등 책 디자인 곳곳에서 레고만의 특별한 감성이 듬뿍 묻어나 단순한 어린이 장난감이 아닌 하나의 문화적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레고의 면면을 잘 드러내고 있다. 레고를 대표하는 단 한 권의 책, 레고를 사랑하는 당신이 반드시 소장해야 할 단 한 권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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