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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쉬운 그림 레시피북 바른번역 20-02-24 11:49 66

그림을 보며 순서대로 따라 하면 완성!
설명이 필요 없는 유럽 브런치&디너 레시피

“요리는 하고 싶은데 긴 조리법을 들여다볼 자신이 없다면?
재료를 살 때 어떻게 생겼는지 몰라 일일이 찾아봐야 한다면?
요리하느라 두 시간씩 보낼 여유가 없다면?”

『아주 쉬운 그림 레시피북』은 요리법을 긴 글로 설명하는 기존의 요리책과 달리, 그림과 사진만으로 보여주는 직관적인 요리책이다. 어느 정도 양이어야 하는지, 어떤 모양으로 잘라야 하는지 그림으로 보며 순서를 따라하면 순식간에 요리가 완성된다. 방울토마토 포카치아, 소고기 브로셰트, 연어 스튜…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유럽 브런치&디너 레시피를 만나보자.

<출판사 서평>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레시피
200가지 유러피언 테이블을 우리집으로

‘요리’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식지 않고 있다. 방송과 유튜브의 요리, 먹방, 맛집 콘텐츠는 이제 우리 생활에 완전히 자리 잡은 모양새다. 이런 요리 프로그램을 보고 있으면 평소 요리와 친하지 않은, 요리 초보들도 ‘나도 한번 만들어볼까?’ 하는 마음이 생기기 마련이다.

하지만 바쁜 사람들 중, 요리에 들일 여유와 시간이 많은 경우는 많지 않다. 얼핏 간단해 보이는 요리도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 처음 시도하면 길고 긴 조리법 설명에 지치고, 당연하다는 듯 적혀있는 설명을 이해하지 못해 검색에 더 많은 시간을 소요한다. 무사히 완성하더라도 2시간이 넘는 재료와의 사투에 지쳐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래서, 프랑스의 라루스 출판사는 초보자와 바쁜 사람들을 위해 직관적으로 볼 수 있는 레시피를 고안했다. 짤막한 설명과 그림만으로 요리를 따라할 수 있게 구성한 것이다. 꼭 알아야 할 재료는 그림으로 표시하고, 필요한 조리 방법만 짧게 적고, 다양한 요리를 담았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아주 쉬운 그림 레시피북』이다.

여행 중에만 맛볼 수 있던 유럽식 브런치와 디너를 한눈에 들어오는 직관적인 ‘그림 레시피’를 따라 만들어 보자. 파스타, 스테이크, 샐러드, 스튜 등의 200가지 요리와 함께 눈과 입이 즐거운 근사한 저녁, 홈 파티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돼지고기 필레미뇽, 연어 스튜, 푸타네스카식 파스타, 호박 페스토 타르트…
메인 요리부터 디저트까지 한눈에


『아주 쉬운 그림 레시피북』은 브런치와 디너의 메인 요리뿐만 아니라 샐러드, 수프 등 애피타이저, 케이크와 타르트 같은 디저트, 곁들일 음료까지 함께 소개하고 있다.

‘애피타이저 요리, 고기 요리, 생선 요리, 채소 요리, 디저트, 음료 만들기’ 등 요리 장르에 따라 목차를 나누고, 레시피를 간결하게 담으면서 그만큼 다양한 요리를 소개했다. 메인 요리가 아니더라도 새로운 음료, 신선한 애피타이저를 곁들이며 식탁에 신선함을 줄 수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메뉴들은 요리 고수에게도 제격이다. 조금 생소한 재료를 활용한 요리도 있어, 자주 접하는 흔한 파스타, 피자와는 다른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초보자들에게는 쉽게 완성하는 성취감을, 요리 고수들에게는 새로운 맛의 신선함이 전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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