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번역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그는 당신의 마지막 남자가 아니다 바른번역 19-11-21 14:29 27

아무한테나 반하지 마라!
노력할수록 상처만 받아온 당신의 관계 운을 바꾸는 연애 처방전

왜 누군가에게는 기쁨과 환희를 가져다주는 연애와 결혼이 어떤 사람에게는 고통만 주는 것일까? 미국의 유명한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이자 코미디언인 스티브 하비는 라디오를 통해 힘든 연애와 결혼생활로 인해 고민하는 수많은 애청자들을 만나왔다. 풍부한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진짜 내 남자를 찾기 위해 알아야 할 남자의 속마음, 진지하고 헌신적인 관계를 맺기 위한 구체적인 관계의 기술 등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그의 첫 번째 책 『내 남자 사용법』은 지난 2010년 국내에서도 출간되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독자들의 큰 사랑을 얻은 바 있다.

그는 그의 두 번째 책 『그는 당신의 마지막 남자가 아니다』를 통해 겉으로는 싱글의 삶에 만족하는 듯 보이지만 여전히 짝을 만나 결혼하기를 원하는 여자, 이 남자는 아닌 줄 알면서도 정에 끌려 수년간 헤어지지 못한 채 가슴앓이만 하고 있는 여자, 종종 연애는 해왔지만 단 한 번도 남자에게 청혼을 받아본 적이 없는 여자, 진지한 관계를 원하지만 매번 나쁜 남자, 소위 선수들과 엮여 상처만 받아온 여자들이 알아야 할 진짜 내 남자를 찾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무엇보다 결혼하고 가정을 꾸려 헌신할 남자를 발견하는 방법, 그와 지혜롭게 관계를 유지하고 가꿔나가는 실천 팁들을 자신을 비롯한 여러 사례를 들어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대, 30대, 40대, 나이에 따른 남자들의 사고방식과 연애나 결혼에 대한 마음가짐을 알려주는 것은 물론 흔히 알려진 남자에 대한 몇 가지 통념(“남자는 성공한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다”나 “남자는 자신보다 돈을 많이 버는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다”와 같은)과 진실을 파헤치는 등 여자들이 갖고 있는 숱한 의문들에 답해주고 있다.

<출판사 서평>

아무한테나 반하지 마라!
노력할수록 상처만 받아온 당신의 관계 운을 바꾸는 연애 처방전

왜 누군가에게는 기쁨과 환희를 가져다주는 연애와 결혼이 어떤 사람에게는 고통만 주는 것일까? 미국의 유명한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이자 코미디언인 스티브 하비는 라디오를 통해 힘든 연애와 결혼생활로 인해 고민하는 수많은 애청자들을 만나왔다. 풍부한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진짜 내 남자를 찾기 위해 알아야 할 남자의 속마음, 진지하고 헌신적인 관계를 맺기 위한 구체적인 관계의 기술 등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그의 첫 번째 책 『내 남자 사용법』은 지난 2010년 국내에서도 출간되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독자들의 큰 사랑을 얻은 바 있다.

그는 그의 두 번째 책 『그는 당신의 마지막 남자가 아니다』를 통해 겉으로는 싱글의 삶에 만족하는 듯 보이지만 여전히 짝을 만나 결혼하기를 원하는 여자, 이 남자는 아닌 줄 알면서도 정에 끌려 수년간 헤어지지 못한 채 가슴앓이만 하고 있는 여자, 종종 연애는 해왔지만 단 한 번도 남자에게 청혼을 받아본 적이 없는 여자, 진지한 관계를 원하지만 매번 나쁜 남자, 소위 선수들과 엮여 상처만 받아온 여자들이 알아야 할 진짜 내 남자를 찾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무엇보다 결혼하고 가정을 꾸려 헌신할 남자를 발견하는 방법, 그와 지혜롭게 관계를 유지하고 가꿔나가는 실천 팁들을 자신을 비롯한 여러 사례를 들어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대, 30대, 40대, 나이에 따른 남자들의 사고방식과 연애나 결혼에 대한 마음가짐을 알려주는 것은 물론 흔히 알려진 남자에 대한 몇 가지 통념(“남자는 성공한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다”나 “남자는 자신보다 돈을 많이 버는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다”와 같은)과 진실을 파헤치는 등 여자들이 갖고 있는 숱한 의문들에 답해주고 있다.

필수가 아닌 선택이 된 결혼, 할 거면 똑똑하게 하라!
전 세계 200만 명의 독자가 선택한 연애 컨설턴트,
스티브 하비가 전하는 진짜 내 남자를 찾는 행복한 결혼의 비결!

결혼이 필수가 아닌 선택이 된 시대라지만, 평생의 반려자를 만나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건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로망이자 바람 중 하나이다. 하지만 많은 여자들이 그가 정말 자신과 훗날 자신의 가정에 헌신할 수 있는 남자인지를 판단하지 못하고, 정에 이끌려, 혹은 한순간의 감정에 이끌려 확신 없는 관계를 어떻게든 이어나간다. 그녀들은 처음부터 남자에 대한 기준과 조건이 없는 상태에서 남자와 관계를 맺었거나 혹은 자신이 애초 갖고 있던 남자에 대한 기준과 조건을 지금 만나는 남자에 맞춰 타협해버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스티브 하비는 이 책을 통해 단호하게 조언한다. 만약 진지한 관계를 원한다면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 혹은 앞으로 만나게 될 남자에게 “난 가벼운 관계를 원하지 않는다.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날 수 있는 성실한 남자를 찾고 있다”라고 밝히라고! 그러면 당신에게 헌신할 수 있는 남자는 자신의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려 결혼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당신이 결혼을 전제 조건으로 걸었음에도 불구하고 남자가 달라지지 않는다면 저자는 과감히 그를 떠나라고 조언한다. 당신의 인생을 담보로 도박을 하기보다, 당신을 진심으로 존중해줄 성실하고 충실한 남자를 찾으라고.

스티브 하비는 남자와 진지한 관계를 맺고 싶다면, ‘99일의 법칙’을 적용해 적어도 석 달간은 섹스를 하지 말고 서로에 대해 알아나가라고 조언한다. 자신의 경험, 숱한 상담 경험을 토대로 남자의 속마음을 낱낱이 밝히고 있는 이 책은 진지하고 헌신적인 관계를 원하는 여자, 노력할수록 관계에서 상처만 받아온 여자들에게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할지, 또 어떻게 만나야 할지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 이전글 : 혼자 보는 미술관
□  현재글 : 그는 당신의 마지막 남자가 아니다
▽ 다음글 : BONKERS ABOUT BEETLES 딱정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