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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회의 심리학 바른번역 19-11-01 16:47 17

심리학이 밝혀낸 말투, 표정, 자세의 60가지 심리기술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은 같이 있는 ‘사람을 편안하게 만드는 달인’으로 불렸다. 반면 부인인 힐러리 클린턴은 지지자와 함께 말을 해도 차가운 인상을 주었다. 누군가 말을 걸었을 때 얼굴만 돌리느냐, 몸까지 돌려 배꼽이 상대를 향하게 하여 응시하느냐, 사소한 자세 하나가 둘의 인상을 갈랐다. 『만회의 심리학』의 저자인 심리학자 나이토 요시히트 박사는 인간관계에 대한 심리법칙을 이해하고, 사소한 말투와 표정, 자세 하나만 바꿔도 관계가 바뀌고 인생이 달라진다고 한다.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60가지 심리기술과 말투와 표정, 자세의 팁을 소개하고 있다.

인상은 얼굴이나 외모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표정을 통해 결정되는 것, 부정적인 마인드와 의식을 먼저 개선할 것, 좋은 첫인상을 전달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오히려 역전의 찬스라고 생각할 것, 첫만남에서의 인사보다 헤어질 때의 인사에 더 신경쓸 것, 어떤 상황에서도 변명은 하지 않을 것, 상대에게 사과하기보다는 감사를 표할 것 등 일상에서 의식적으로 행동하지 못하고 있던 항목들을 구체적으로 풀어 그 효과를 소개하고 있다.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 보았을 좋은 인상 주기에 대한 실질적인 팁이 가득한 책으로, 취업활동을 할 때도, 직장에서도, 연애할 때도 어떤 독자가 읽어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만회의 심리학
뜻밖의 기회를 얻는 일상의 심리기술

사소한 말투 하나, 자세 하나만 바꿔도 인간관계가 달라지고 인생이 바뀐다
말투와 표정, 자세의 60가지 심리기술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은 같이 있는 ‘사람을 편안하게 만드는 달인’으로 불렸다. 반면 부인인 힐러리 클린턴은 지지자와 함께 말을 해도 차가운 인상을 주었다. 누군가 말을 걸었을 때 얼굴만 돌리느냐, 몸까지 돌려 배꼽이 상대를 향하게 하여 응시하느냐, 사소한 자세 하나가 둘의 인상을 갈랐다.

『만회의 심리학』의 저자인 심리학자 나이토 요시히토 박사는 자존감과 인간관계에 대한 심리법칙을 이해하고, 사소한 말투와 표정, 자세 하나만 바꿔도 관계가 바뀌고 인생이 달라진다고 한다. 그리고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60가지 심리기술과 말투와 표정, 자세의 팁을 소개하고 있다.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 보았을 좋은 인상 주기 대한 실질적인 팁이 가득한 책으로, 취업활동을 할 때도, 직장에서도, 연애할 때도 어떤 독자가 읽어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관계를 바꾸는 말투와 표정, 자세의 60가지 심리기술

☆ 상대에게 좋은 인상을 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깔끔하고 센스 있게 차려입었으며 잘 생긴 사람’ vs. ‘평범하지만 웃는 표정인 사람’
외모가 좀 딸려도 괜찮다. 심리학이 밝혀낸 인간관계의 뜻밖의 심리기술을 알면 얼마든지 외모가 좋은 사람보다 멋진 평가를 받을 수 있다. 미국의 심리학자 노먼 핸킨스는 외모에 따른 호감도가 생각보다 큰 차이가 없음을 밝혀냈다. 외모보다 표정이 호감도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평범하게 생겼어도 웃으면서 환한 표정을 지으면 된다. 그저 웃는 것만으로도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

☆ 어떤 성격이 상대에게 호감을 줄까?
‘말을 잘하는 사람’ vs. ‘내성적인 사람’
내성적인 성격도 괜찮다. 수다스러운 사람은 자신이 할 말만 생각하다 보니 상대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지만, 내성적인 사람은 상대방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신경이 쓰여 필사적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려고 노력하므로 자연스레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깊어지고 공감능력이 발달하며 호감을 산다.

☆ 오래가는 인간관계를 맺으려면 처음에 어떤 말투가 호감을 줄까?
‘상대에게 호감을 사려고 입에 발린 말을 하는 사람’ vs. ‘좀 까칠한 사람’
까칠해도 괜찮다. 까칠해 보이는 첫인상을 단점으로만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장점이자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 조금이라도 좋은 일을 하면 나쁜 첫인상과 대비되어 굉장히 좋은 인상을 주기 때문이다.
취업활동을 할 때도, 직장에서도, 연애할 때도 심리학이 가르쳐주는 60가지 말투와 표정, 자세의 심리기술. 그저 작은 말투 하나, 자세 하나만 바꿔도 인간관계가 달라지고 인생이 바뀐다.

첫인상보다 두 번째 인상이 더 중요하다!

물론 좋은 첫인상을 가지고 있다면 여러 가지로 유리하다. 처음 만난 순간에 ‘이 사람은 좋은 사람이네’, ‘아주 느낌이 좋은 사람이야’라고 상대방이 느끼면 좋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그렇게 금방 자신의 매력을 상대방에게 어필하기는 쉽지 않다. 외모나 성격, 모든 것이 완벽한 사람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바꾸기 어려운 첫인상에 연연하기보다 두 번째 인상으로 승부를 거는 것이 더 현명하다. 『만회의 심리학』에는 좋은 인상을 만드는 심리기술을 총망라하여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부디 마음껏 활용하기 바란다. 틀림없이 당신의 인상은 좋아질 것이다.

자존감과 관계에 관한 뜻밖의 심리기술

이 책에서 저자는 인상은 얼굴이나 외모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표정을 통해 결정되는 것, 부정적인 마인드와 의식을 먼저 개선할 것, 좋은 첫인상을 전달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오히려 역전의 찬스라고 생각할 것, 첫만남에서의 인사보다 헤어질 때의 인사에 더 신경쓸 것, 어떤 상황에서도 변명하지 않을 것, 상대에게 사과하기보다는 감사를 표할 것 등 일상에서 의식적으로 행동하지 못하고있던 항목들을 구체적으로 풀어 그 효과를 소개하고 있다. 또한 저자가 권하는 행동양식이 심리학적으로 어떤 이론과 개념에 기인하는지를 함께 소개함으로써 설득력을 높이고 있다.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 보았을 좋은 인상 주는 법에 대한 실질적인 팁이 가득한 책으로, 어떤 독자가 읽어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사소한 말투, 자세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

처음 만났을 때 좋은 이미지를 주려고 노력하는 것은 필요하다. 하지만 너무 첫인상에 집착하다 보면 사람을 만나는 것이 두려워진다. 만나자마자 바로 호감을 사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그것이 부담이 되어 오히려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사람을 만나기 어렵다. 오히려 내 속도대로 천천히 가도 된다고 편하게 마음먹으면 긴장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보여주면서 어필할 수 있다.

인간관계라는 것은 그렇게 초조해하며 안달복달하지 않아도 된다. 천천히, 차분히 자신의 속도대로 친분을 쌓아가면 된다.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듯이 찬찬히 자신의 매력을 보여주면 된다고 단순하게 생각하자.

‘난 첫인상이 별로야’, ‘내성적이라서 사람 만나는 게 부담돼’, ‘이 말을 해도 될까, 까칠하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오늘도 취업활동을 하며, 또는 직장에서, 친구나 연인 사이에서 인간관계에 부담을 느끼고 스트레스를 받으며 콤플렉스에 시달리는 여러분을 응원한다. 심리학이 밝혀낸 자존감과 인간관계에 관한 말투와 표정, 자세에 관한 60가지 심리기술들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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