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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녀와 남고생 바른번역 19-09-09 11:42 31

twitter 조회수 2000만 돌파!!
오타쿠녀 X 연하 남고생의 로맨스 코미디♡

2D게임 캐릭터인 최애 때문에 목숨까지 거는 마루노.
그녀의 앞에 최애와 똑같은 남고생이 나타났다?!

저자의 만화 그리기 취미 생활로 시작한 [오타쿠녀와 남고생]이 일본 twitter에서 화제를 일으키며 전자책 연재 및 단행본 출판까지 하게 되었다. 그런 [오타쿠녀와 남고생]이 한국에서 발행되었다. twitter에서 연재한 오타쿠 일상 에피소드와 단행본만 수록된 에피소드가 모여 더욱 재미있는 작품이 탄생했다.

[오타쿠녀와 남고생]은 2D게임 캐릭터에 빠져있는 오타쿠녀와 그녀를 짝사랑하는 남고생의 이야기다. 오타쿠 에피소드는 작가의 경험에서 그려내 하나하나가 주옥같다. 이야기의 흐름은 순정만화의 정석이지만 ‘오타쿠’라는 설정을 집어넣어 참신하면서도 젊은 세대들이 좋아할 트렌드를 갖추었다. 발랄한 그림체로 마키(남고생)와 마루노의 케미를 더 돋보이게 한다. 한번쯤 아이돌, 캐릭터 등 어떤 것이든 꽂혀본 적이 있다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다.

<출판사 서평>

덕질이 어떤 느낌이냐구요?
내 월급을 바쳐 최애를 볼 수만 있다면!

“최애 때문에 목숨 걸 필요는 없지 않나요?!”
“뭐 어때서 그래? 최애한테 목숨 걸게 해줘!”


오타쿠인 마루노는 최애 관련된 모든 일이라면 현생을 갈아 넣는다. 최애가 나오는 게임 로그인 횟수는 하루에 최소 다섯 번, 최애 이벤트 일정 확인은 물론이고 최애 상품을 얻기 위해 적금을 든다. 마루노의 인생은 마치 최애를 위해 사는 것처럼 보인다. 한 몸 불사질러 최애의 모든 상품들을 꼭 얻고야 말겠다는 마루노의 집념과 열정을 느낄 수 있다. 마루노의 열성적인 행동은 이 작품에서 공감과 웃음 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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