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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회사 생활 바른번역 19-08-23 17:02 716

이럴 땐 어떻게?
이것만은 알고 출근하자!

신입사원이 회사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58가지 상황을 만화로 제시하고, 그에 따른 조언과 해결책을 주는 책이다. 손해보험회사에서 사원과 대리점 교육을 담당했던 저자는 직장예절과 비즈니스 매너를 주제로 15년간 2만 명 이상을 상대로 기업 인재 육성을 위한 강의를 수행해왔다. 『바른 회사 생활』에는 저자가 강연하면서 만난 수많은 인사담당자와 수강생으로부터 얻은 살아있는 사례와 말 못 할 고충들이 고스란히 녹여져 있다. 인사, 전화, 옷차림, 명함 교환, 의전, 방문, 접대 및 회식까지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고민해봤을 직장예절과 비즈니스 매너의 정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내 일기장을 보는 것 같은 공감 백배
상황별 직장예절 58

꼰대라는 말이 무서워 회사 상사나 선배들이 아랫사람 눈치를 본다는 요즘, 신입사원의 말과 행동, 업무 방식 등에 문제가 있어 보여도 이를 하나하나 지적해서 알려주는 상사는 드물다. 혹은 이미 알고 있는데 하지 않는 것이라 오해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친구 결혼식 참석차 휴가를 내겠다고 전날에야 말하는 ‘최성실’, 회사에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출근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뽐내는 ‘나대용’, 늦잠을 자고 어머니를 시켜 아프다고 거짓말을 하는 ‘한정직’까지! 책 속 등장인물들의 모습은 사실 당신이 했던 행동일 수 있다.

신입사원은 왜 그래야 하는지 몰라서 하지 못했던, 상사는 너무도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말해주지 않았던 직장예절과 비즈니스 매너를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공감하며 배울 수 있다.
긴 취업준비생 생활을 끝내고 떨림 반, 설렘 반 첫 출근을 앞두고 있다면, 혹은 갓 입사한 신입사원으로 정신없이 고군분투하고 있다면 꼭 한 번 읽어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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