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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역사 2 바른번역 19-08-07 11:41 56

비즈니스맨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경제전문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가 꼽은 최고의 경영서가 만화로 출간되었다.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는 지나간 과거에서 오늘날에 필요한 통찰을 얻기 위함이다. 비즈니스 세계에서도 ‘비즈니스의 역사를 안다는 것’은 치열한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통찰의 발판이 되어준다.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역사』는 천 년이 넘는 경영사를 ‘비즈니스 모델’ 측면에서 만화 두 권으로 알기 쉽게 정리·조망한 책이다. 70가지 비즈니스 모델, 200개 기업, 140명이 넘는 기업가들이 혁신을 탄생시킨 과정을 담았다. 제2권에서는 더욱 치열해진 비즈니스 전쟁과 새롭게 도약하는 거인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셜네트워크의 시대를 만든 페이스북과 엔젤 투자가들, ‘오픈 이노베이션’으로 끊임없는 합종연횡을 진행하면서 한 편으로는 지적재산권 전쟁을 벌이는 기업들을 다룬다. 지치지 않고 사업을 바꾸고, 팀을 바꾸고, 기업 스스로를 바꾸며 혁신을 모색하는 동시대 비즈니스 리더들과 그들의 혁신 비결을 알아본다.

<출판사 서평>

★ 2년 연속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최고의 경영서’ 1위
★ 일본 최고의 경영전략 권위자가 쓴 비즈니스 모델론 완결판

비즈니스의 역사를 안다는 것은
21세기 전쟁의 비밀병기를 손에 넣는 것이다!

21세기의 전쟁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벌어진다. 용사들은 고객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할 제품·서비스를 위해 끊임없이 길을 찾고, 경쟁사보다 먼저 시장 우위를 가지기 위해 밤낮 없이 몰두한다. 치열하게 싸우던 역사 속 검투사들이 21세기 비즈니스맨으로 다시 태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치 앞도 예측하기 힘든 비즈니스 전쟁터. 그렇다고 손 놓고 있을 수만은 없다. 중국의 병법가이자 전략의 고수인 손자는 ‘승산이 많으면 이기고, 승산이 적으면 진다’고 했다. 손자가 말하는 ‘승산’이란 다양한 측면으로 상황을 예측하고 진행 과정을 미리 생각하는 것으로, 즉 승산이 많을수록 역경을 이겨낼 수 있는 힘 또한 커진다.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에는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이 있고, 그 모델은 혁신을 거듭하며 발전해왔다. 과거에 비슷한 위기에 처했던 다른 기업들이 어떻게 고난을 극복했는지, 여러 비즈니스 모델이 지나온 역사를 살펴보면 21세기에도 유효할 ‘승산’들의 궤적을 알 수 있다.

기업을 단단하게 만드는 아이디어의 지름길,
비즈니스 역사를 만화 두 권으로 완벽 정리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역사 1, 2》는 천 년이 넘는 경영사를 ‘비즈니스 모델’ 측면에서 만화 두 권으로 알기 쉽게 정리·조망한 책이다. 장점유율에서 뒤지고 있던 캐논은 고객 스스로 카트리지를 바꾸어 낄 수 있는 교체 방식으로 혁신을 일으키며 고객에게 수리의 수고로움을 떠맡겼던 제록스의 아성을 무너뜨렸다. 아마존은 주주들이 반대하는 물류·IT 투자를 빠르게 단행하여 결코 따라올 수 없는 독보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완성시켰다. 위기에 빠진 순간을 오히려 사업 확장의 기회로 삼은 메디치 가문과 미쓰이 가문 등 1, 2권 합하여 70가지 비즈니스 모델, 200개 기업, 140명이 넘는 기업가들의 혁신 이야기를 담았다. 사업을 겪어보지 못한 초심자부터 경영의 베테랑까지 비즈니스의 틀을 고민하게 하는 책으로, 초심자에게는 ‘세상을 만든 비즈니스에 대한 유쾌한 만화’가, 베테랑에게는 ‘경영의 돌파구를 찾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2권 - 스타트업에서 지적재산권 전쟁까지]
애플, 알리바바, 페이스북, 이베이…
변혁의 시대, 빠른 실패와 지치지 않는 도전만이 답이다!

● 인간관계를 돈으로 바꾼 페이스북과 링크드인
● 중국 시장을 재패한 알리바바의 비결, ‘무료 모델’
● 과거를 파괴한 뒤 ‘애플다움’을 재발명한 잡스
● 사우스웨스트항공만의 원동력이 된 유쾌한 기업문화
● 전 세계 혁신의 메카, 실리콘밸리를 만든 엔젤 투자자와 린 스타트업

사회의 혁신은 변화에 기민한 기업가로부터 시작된다. 말 그대로 혁신은 현장에서 일어나고 이를 설명하는 이론은 그저 뒤따를 뿐이다.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역사》 2권에서는 지금 이 순간에도 치열하게 성장 중인 동시대 스타트업, IT 기업의 전략을 제시하는 데에 집중한다. 2000년대 이후의 비즈니스 모델로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페이팔, 알리바바와 같은 현재 진행 중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분석과 성장담으로 구성되었다.
IT가 공기처럼 당연해진 21세기는 유례없는 도전으로 가득 찬 변혁의 시기이며 모험심으로 가득한 사업가들이 세상의 혁신을 담당하는 시대이기도 하다. 이러한 비즈니스 격전지에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은 도전하고 실패하고 또 다시 도전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빠른 시행착오의 비법은 아래 다섯 가지이다.
- 리더십: 실적이나 절차 중심의 지시형이 아니라 믿고 맡기는 서번트형 리더십을 존중할 것.
- 기업 문화: 새로움에 도전할 수 있도록 유머 정신과 신입사원의 의견을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 것.
- 실행방법론: 대기업은 기존의 성공 사례에 얽매이지 않을 것, 벤처기업은 고객개발 분야의 빠른 성장을 위한 ‘린 스타트업’ 개념을 도입할 것.
- 인재 육성: 디자인 씽킹을 중시하는 ‘디 스쿨’, 벤처 인큐베이터 ‘와이 콤비네이터’의 인재 관리법을 벤치마킹할 것.
- 비전: 경쟁보다 고객을 지향하고, 창조력을 기준으로 할 것.

이 책에서는 “다른 회사나 다른 사람과 똑같은 길을 가고 있다면 의심해봐야 하며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모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상식 파괴자인 잡스가 일구어낸 애플의 최고 경쟁력은 어떠한 과정에서 탄생했는지, 중국 시장을 차지하기 위해 알리바바와 바이두, 텐센트가 치열한 전쟁을 벌이는 이유와 페이스북을 탄생시킨 엔젤 투자자들, 스타트업의 자금 기반 만들기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제2권부터 펼쳐보자.

“비즈니스 상식과 교양을 만화로 읽다!”
일본 누계 판매 250만 부의 ‘비즈니스 코믹’ 시리즈

일본에서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된 작품들을 ‘만화’로 제작해 새롭게 출간하는 ‘비즈니스 코믹’ 시리즈가 국내 출간되었다. 총 6권으로 구성된 비씽크의 ‘비즈니스 코믹’ 시리즈는 회사원들에게 꼭 필요한 비즈니스 상식과 교양을 만화로 풀어낸 국내 최초의 시리즈로, 일본 판매와 독자들의 반응이 검증된 도서만을 엄선하여 구성했다.
단 1%의 인재만이 실천하는 업무 비법, 반드시 성과를 내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자주 들어봤지만 제대로 알 기회가 없었던 맥킨지식 로지컬 씽킹과 디자인 씽킹, 혁신의 혁신을 거듭하며 발전해온 비즈니스의 역사 등 성장을 꿈꾸는 이 시대의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다채로운 주제를 흥미로운 스토리와 만화로 풀어냈다. 가볍게 책장을 넘기다 보면 업무 노하우가 저절로 습득되는 시리즈로, 신입사원부터 10년차 이상의 베테랑까지 두루 읽고 토론할 거리를 던져주는 책들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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