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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역사 1 바른번역 19-08-07 11:35 55

비즈니스맨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경제전문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가 꼽은 최고의 경영서가 만화로 출간되었다.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는 지나간 과거에서 오늘날에 필요한 통찰을 얻기 위함이다. 비즈니스 세계에서도 ‘비즈니스의 역사를 안다는 것’은 치열한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통찰의 발판이 되어준다.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역사』는 천 년이 넘는 경영사를 ‘비즈니스 모델’ 측면에서 만화 두 권으로 알기 쉽게 정리·조망한 책이다. 70가지 비즈니스 모델, 200개 기업, 140명이 넘는 기업가들이 혁신을 탄생시킨 과정을 담았다. 제1권은 ‘비즈니스 모델’의 정의와 ‘비즈니스 모델론’이 경영전략론의 중심으로 자리 잡게 된 과정을 살펴보며 시작한다. 비즈니스 모델의 개념과 중요성을 이해하고 17세기부터 20세기까지의 비즈니스 세계를 만든 기업가와 회사들의 고군분투를 ‘비즈니스 모델론’ 관점에서 파헤쳐본다. 1등 기업을 한순간에 무너뜨린 2등 기업의 묘수, 파산 직전의 기업이 순식간에 부활한 과정 등이 궁금하다면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역사』 1권을 읽어보도록 하자.

<출판사 서평>

★ 2년 연속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최고의 경영서’ 1위
★ 일본 최고의 경영전략 권위자가 쓴 비즈니스 모델론 완결판

비즈니스의 역사를 안다는 것은
21세기 전쟁의 비밀병기를 손에 넣는 것이다!

21세기의 전쟁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벌어진다. 용사들은 고객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할 제품·서비스를 위해 끊임없이 길을 찾고, 경쟁사보다 먼저 시장 우위를 가지기 위해 밤낮 없이 몰두한다. 치열하게 싸우던 역사 속 검투사들이 21세기 비즈니스맨으로 다시 태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치 앞도 예측하기 힘든 비즈니스 전쟁터. 그렇다고 손 놓고 있을 수만은 없다. 중국의 병법가이자 전략의 고수인 손자는 ‘승산이 많으면 이기고, 승산이 적으면 진다’고 했다. 손자가 말하는 ‘승산’이란 다양한 측면으로 상황을 예측하고 진행 과정을 미리 생각하는 것으로, 즉 승산이 많을수록 역경을 이겨낼 수 있는 힘 또한 커진다.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에는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이 있고, 그 모델은 혁신을 거듭하며 발전해왔다. 과거에 비슷한 위기에 처했던 다른 기업들이 어떻게 고난을 극복했는지, 여러 비즈니스 모델이 지나온 역사를 살펴보면 21세기에도 유효할 ‘승산’들의 궤적을 알 수 있다.

기업을 단단하게 만드는 아이디어의 지름길,
비즈니스 역사를 만화 두 권으로 완벽 정리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역사 1, 2》는 천 년이 넘는 경영사를 ‘비즈니스 모델’ 측면에서 만화 두 권으로 알기 쉽게 정리·조망한 책이다. 시장점유율에서 뒤지고 있던 캐논은 고객 스스로 카트리지를 바꾸어 낄 수 있는 교체 방식으로 혁신을 일으키며 고객에게 수리의 수고로움을 떠맡겼던 제록스의 아성을 무너뜨렸다. 아마존은 주주들이 반대하는 물류·IT 투자를 빠르게 단행하여 결코 따라올 수 없는 독보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완성시켰다. 위기에 빠진 순간을 오히려 사업 확장의 기회로 삼은 메디치 가문과 미쓰이 가문 등 1, 2권 합하여 70가지 비즈니스 모델, 200개 기업, 140명이 넘는 기업가들의 혁신 이야기를 담았다. 사업을 겪어보지 못한 초심자부터 경영의 베테랑까지 비즈니스의 틀을 고민하게 하는 책으로, 초심자에게는 ‘세상을 만든 비즈니스에 대한 유쾌한 만화’가, 베테랑에게는 ‘경영의 돌파구를 찾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1권 - 메디치가에서 아마존까지]
근대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과 변혁·재창조까지
오늘날의 세상을 만든 선구적 기업들을 총망라하다

● 메디치 가문이 도입한 ‘국제 환전·결제 모델’
● 수익 발생 지점을 바꾼 질레트의 ‘교체형 면도날 모델’
● 제록스를 서비스 회사로 만든 ‘종량제 과금 모델’
● 월마트와 세븐일레븐의 물류 중심 ‘도미넌트 모델’
● GAP·베네통이 만들고 ZARA·유니클로가 발전시킨 ‘SPA 모델’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역사》 1권에서는 ‘비즈니스 모델’의 정의와 ‘비즈니스 모델론’이 경영전략론의 중심으로 자리 잡게 된 과정부터 살펴본다. 자세하게는, 경영전략의 필수 요소인 ① 타깃(고객을 비롯한 관련된 주요 기업 전체), ② 가치(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와 모든 이해관계자의 가치), ③ 능력(타사나 경쟁사의 협조까지 포함한 가치 네트워크), ④ 수익 모델(창출한 가치를 수익으로 어떻게 연결 지을 것인지), ⑤ 스파이럴 업(의사 결정을 하향식이 아닌 위아래 없이 소통하며 결정하는 것)을 기초로 ‘비즈니스 모델론’의 개념에 대해 심층적으로 알아본다. 그 후, 14세기 르네상스부터 산업혁명을 거쳐 IT 스타트업에 이른 현재까지, 기업들의 고군분투를 비즈니스 모델의 관점에서 바라본다.
대형 인터넷 매장의 매출을 상위 매출 상품과 하위 매출 상품 구성으로 지탱하고 물류와 IT 투자로 압도적인 역량을 구축한 아마존, 하나의 제품에 하나에 가격 정찰제를 실시, 거리 행인들을 대상으로 한 윈도우 디스플레이 프로모션, 고객 불만족 시 환불을 보장, 크리스마스 등 시즌 마케팅으로 산타클로스를 배치하는 등 소매업계의 기본 상식이 된 정책을 도입한 메이시스 백화점, 방송 프로그램을 무료로 사용하는 대신 기업의 광고를 송출하는 조건으로 ‘광고 모델’을 만든 CBS 등 17세기부터 20세기까지의 비즈니스 모델 사례들을 담았다.

“비즈니스 상식과 교양을 만화로 읽다!”
일본 누계 판매 250만 부의 ‘비즈니스 코믹’ 시리즈

일본에서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된 작품들을 ‘만화’로 제작해 새롭게 출간하는 ‘비즈니스 코믹’ 시리즈가 국내 출간되었다. 총 6권으로 구성된 비씽크의 ‘비즈니스 코믹’ 시리즈는 회사원들에게 꼭 필요한 비즈니스 상식과 교양을 만화로 풀어낸 국내 최초의 시리즈로, 일본 판매와 독자들의 반응이 검증된 도서만을 엄선하여 구성했다.
단 1%의 인재만이 실천하는 업무 비법, 반드시 성과를 내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자주 들어봤지만 제대로 알 기회가 없었던 맥킨지식 로지컬 씽킹과 디자인 씽킹, 혁신의 혁신을 거듭하며 발전해온 비즈니스의 역사 등 성장을 꿈꾸는 이 시대의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다채로운 주제를 흥미로운 스토리와 만화로 풀어냈다. 가볍게 책장을 넘기다 보면 업무 노하우가 저절로 습득되는 시리즈로, 신입사원부터 10년차 이상의 베테랑까지 두루 읽고 토론할 거리를 던져주는 책들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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