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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투자자는 역사에서 돈을 번다 바른번역 19-08-05 17:45 55

“역사가 보내는 시그널에 주목하라!”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전략 펀드 매니저에게 배우는 투자의 본질

『최고의 투자자는 역사에서 돈을 번다』는 돈의 본질과 암호통화의 미래, 인플레이션이나 버블과 같은 경제적 현상, 과거 반복해서 일어난 경제 변동 유형, 앞으로 세계가 어떻게 변할 것인지 등을 ‘역사’의 관점에서 설명한다. 이 책은 단순한 지식의 축적에 머물지 않고 독자가 투자를 할 때 도움이 될 만한 실천적 지식과 노하우, 즉 ‘응용’ 부분까지 확실히 파고들어 설명하고자 했다. 저자는 돈의 본질을 이해하지 않으면 미래를 예측할 수 없다고 이야기하며 세계사를 통해 미래를 예측하는 8가지 생각도구를 알려준다. 이 책은 투자수익률로 세계 3위의 표창을 받은 바 있는 현역 펀드 매니저의 핵심 노하우를 전달하는 실용적인 투자지침서이자 세계사로 미래를 예측하도록 도와주는 경제교양서이다.

<출판사 서평>

“역사가 보내는 시그널에 주목하라!”
세계사의 흐름을 아는 것이 최고의 리스크 분산 투자다.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전략 펀드 매니저에게 배우는 투자의 본질

미중 무역전쟁에 이어 한일 무역전쟁까지, 세계시장 패권을 둘러싼 경제 헤게모니 다툼이 치열하다. 불확실성이 점차 커지는 지금, 투자자들은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까? 리먼 사태 등 많은 펀드가 크게 손실을 보는 상황에서도 항상 압도적으로 이익을 내온 전략 펀드 매니저인 쓰카구치 다다시는 급변하는 시대, 역사가 보내는 시그널에 주목하면 돈을 버는 방법이 저절로 보인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는 돈의 본질과 암호통화의 미래, 인플레이션이나 버블과 같은 경제적 현상, 과거 반복해서 일어난 경제 변동 유형, 앞으로 세계가 어떻게 변할 것인지 등을 ‘역사’의 관점에서 설명한다. 세상에는 돈의 역사를 설명한 책이 많다. 하지만 이 책들로는 단지 세계사 지식을 축적할 수 있을 뿐이다. 이 책에서는 단순한 지식의 축적에 머물지 않고 독자가 투자를 할 때 도움이 될 만한 실천적 지식과 노하우, 즉 ‘응용’ 부분까지 확실히 파고들어 설명하고자 했다. 이 책은 투자수익률로 세계 3위의 표창을 받은 바 있는 현역 펀드 매니저의 핵심 노하우를 전달하는 실용적인 투자지침서이자 세계사로 미래를 예측하도록 도와주는 경제교양서이다.

“역사는 언제나 되풀이된다.
그것을 이용하는 사람과 이용당하는 사람이 있을 뿐!”
급변하는 시대, 돈의 본질을 통해 투자의 인싸이트를 알려주는 경제교양서

역사의 흐름을 알면 돈을 버는 방법은 저절로 보인다. 역사를 되짚어 보면 재벌 창업주 중에 경기 하락 국면에 막대한 부를 쌓은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997년에 있었던 아시아 금융 위기 때 막대한 부를 거머쥔 헤지펀드 매니저 조지 소로스, 2007년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 때 150억 달러라는 엄청난 수익을 올려 유명해진 존 폴슨 등이 하락 국면을 자기편으로 만들어 성공을 거머쥐었다. 이들은 많은 사람이 공황 상태에 빠져서 사고가 정지되었거나 투매할 때일수록 냉정하게 시장 가치를 판단하고 주가가 내려갔을 때 용기를 내어 매수 한다. 이렇게 할 수 있는 힘은 바로 거시적 안목으로 현재를 분석하는 힘, 즉 ‘세계사관’에 있다.

이 책은 역사의 흐름을 통해 돈에 관한 통찰력을 키워준다. 18세기 화폐가 처음 만들어진 프랑스의 역사에서 돈의 본질을 배우고, 네덜란드 황금시대에서 투자의 법칙을 배운다. 4가지 경기 순환론으로 반복되는 과거를 보며 미래의 경기 순환의 흐름을 예측할 수 있다. 인플레이션과 금리의 관계를 통해 움직이는 시장의 싸이클을 살펴보는 것도 필수다.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현역 헤지펀드 매니저인 저자는 ‘네덜란드 황금시대’ ‘18세기 초 프랑스’ ‘1920년대 독일’ 등, 역사적 사실을 통해 투자의 본질을 정의하며 향후 투자의 방향성을 제시해준다. 투자자는 물론 경제사에 관심이 있는 독자 모두에게 참고가 되어줄 것이다.

“돈의 본질을 이해하지 않으면 미래를 예측할 수 없다!”
지폐의 탄생부터 비트코인까지, 세계사로 미래를 예측하는 8가지 생각도구

저자는 돈의 본질을 이해하지 않으면 미래를 예측할 수 없다고 이야기하며 세계사를 통해 미래를 예측하는 8가지 생각도구를 알려준다.

첫 번째 생각도구는 ‘돈의 본질’이다. 여기에서는 18세기 프랑스에서 시작된 ‘지폐’의 역사에 대해 다루고 있다. 저자는 오늘날과 같은 초자본주의 세계를 살아가면서 이 세계의 토대가 되는 지폐의 가치에 대해 이해함으로써 현 상황을 이해하게 되고 나아가 앞으로의 세계를 예측할 수 있게 된다고 주장한다.

두 번째 생각도구 ‘투자의 법칙’에서는 21세기를 살아가기 위한 투자 방식에 대해 설명한다. 현재 미국은 트럼프 정권에 들어서면서 ‘글로벌화’에서 ‘탈 글로벌화’로 경제 정책을 전환하려고 한다. ‘탈 글로벌화’에의 지각 변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과거에도 여러 번 자유무역과 보호무역 사이를 왔다 갔다 했음을 역사를 통해 알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네덜란드 황금시대를 예로 들며 이에 따른 투자의 법칙을 설명한다.

세 번째 생각도구는 ‘경기 순환’으로, ‘4가지 경기 순환론’으로 과거는 반복된다는 것을 강조한다. 경기순환의 파동은 키친 파동(4년 주기), 쥐글라 파동(10년 주기), 쿠즈네츠 파동(20년 주기), 콘드라티예프 파동(50년 주기)의 네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콘드라티예프 파동에 주목하며 이를 일본의 상황과 연관 지어 설명한다.

네 번째 생각도구는 ‘하락 시장’이다. 경기가 하락할 때 누군가는 돈을 벌고 누군가는 돈을 잃는다. 시장이 침체기에 접어들 때 ‘빅 쇼트’와 ‘쇼트 홀’이라는 두 가지 패턴을 가진 현상이 나타나는데, 이 장에서는 시장 침체기에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투자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다섯 번째 생각도구는 ‘금리’로 인플레이션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금리와의 상관관계에 대해 설명한다. 인플레이션이 사회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이 채권 시장이다. 채권 가격이 결정되는 대부분의 요소가 인플레이션에 의한 것으로 채권 시장의 동요는 전 세계 모든 금융 시장에서 시장의 변동을 초래한다. 대표적인 사례로 이 책에서는 2008년 세계금융위기를 꼽는다.

여섯 번째 생각도구는 ‘암호통화’. 저자는 현실 세계 이상으로 인터넷상에서 안전성과 신뢰성을 갖고 있으며 자유로운 거래가 가능한 비트코인의 특성이 전 세계 사람을 매료시켰기 때문에 비트코인의 가격이 급등했다고 설명한다. 하지만 현행의 화폐?은행 예금시스템이 비트코인으로 완전히 대체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예측한다. 다만, 비트코인은 공급량 제한에 따른 희소성으로 상거래로 쓰이기보다는 투자 대상으로 지위를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주장한다.

일곱 번째 생각도구는 ‘불확실성’이다. 저자는 전쟁을 비롯해 예상 밖의 일이 벌어지는 상황에서 이에 대비하기 위한 네 가지 선택지를 소개한다. 오늘날과 같이 불확실성이 급격히 커진 세상에서는, 자국 통화 외의 자산을 분산하는 것이 중요하다. 금이나 스위스 프랑 등은 비상시에 자산 포트폴리오를 지켜줄 중요한 존재가 될 것이다.

여덟 번째 생각도구는 ‘시뮬레이션’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시뮬레이션 사고란, 투자 스토리를 만들어 가는 방법을 의미하며 펀드 운용에 일상적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미래는 객관적인 많은 스토리 속에 있으므로 가능한 많은 스토리를 알고 획득한 사람이 미래를 시뮬레이션 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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