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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와 잘 지내고 싶다 바른번역 19-05-20 17:53 36

3만여 명의 내담자, 50여만 명 독자 인생을 바꾼 저자의
플러스 사고습관 프로젝트!

업무상으로나 일상생활에서나 위축되는 상황에 놓일 수 있고, 그럴 때면 의기소침해지기도 한다. 이렇게 마음이 힘들 때는 평소 같으면 무난히 해결하던 문제 앞에서도 쩔쩔매면서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게 된다. 한마디로 머릿속이 ‘마이너스 사고 회로’에 갇혀버리는 것이다.

혹시 당신도 마이너스 사고에 갇힌 경험이 있는가? 실패에 끊임없이 집착하고, 상사나 동료 직원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지 못하며, 불만과 불평을 계속 늘어놓고 있다면? 쉬는 날에도 일 생각에 머릿속이 복잡하고, 해야 할 일을 자꾸 미룬다면? 당신은 마이너스 사고의 악순환에 빠져 있는 것이다. 이때 누군가는 그 상황에 굴복해버리지만, 누군가는 적극적으로 헤쳐 나온다. 이 차이를 만드는 것이 바로 ‘평소의 사고습관’이다.

이 책의 저자는 성공적인 인생을 사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바로 평소의 사고습관에 있다고 말한다. 성공적인 인생을 사는 사람은 극심한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재빨리 빠져 나오도록 사고가 단련되어 있다. 즉 마이너스 사고에 갇혀 평정심을 잃지 않는 것이다. 반면 마이너스 사고에 잘 빠지는 사람은 스트레스 상황에 잘 대처하지 못하고 오랫동안 나쁜 기분에 사로잡혀버린다.

일본 최고의 습관화 컨설턴트이자 50만 독자가 읽은 베스트셀러의 저자인 후루카와 다케시는, 이 책 『나도 나와 잘 지내고 싶다』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사고습관을 9가지 유형으로 체계화하여 제시한다. 극심한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그들이 능동적으로 역경을 마주하고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은 9가지로 정리되는 사고습관에 길들여져 있어서다. 이 책에서는 ‘마이너스 사고에서 벗어나는 9가지 습관’에 대해 자세히 다루되, 각 카테고리 내에 유익한 습관을 익힐 수 있는 45가지 기술도 함께 소개하고 있어서, 독자들이 배우고 실천하기 더없이 좋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일본 최고의 습관 코칭 컨설턴트에게 배우는
‘마이너스 사고에서 벗어나는 9가지 습관’

먼저 자신의 사고습관을 진단해보자. 당신은 마이너스 사고에 빠지기 쉬운 사람인가? 마이너스 사고에서 빠르게 벗어날 줄 아는 사람인가?

마이너스 사고에 빠지기 쉬운 사람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사람을 만나면 싫은 점을 먼저 본다 / 일이 잘못되면 상대 탓으로 돌린다 / 막연한 불안과 걱정을 안고 산다 / 시야가 좁아 다양한 시각으로 사물을 바라보지 못한다 / 해야 할 일을 미루고, 행동하려 들지 않는다 / 지나치게 완벽함을 추구한 나머지 일을 끝내기도 전에 지쳐버린다 / 과거의 실패에 끊임없이 집착한다

반면 마이너스 사고에서 빠르게 벗어날 줄 아는 사람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진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인다 / 상대가 아니라 관점을 바꾼다 / 모든 일을 철저히 구체화한다 /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한다 / 운명으로 받아들인다 / 완벽주의에서 벗어난다 / 현재에 집중한다

만약 당신이 ‘마이너스 사고에 빠지기 쉬운 사람’이라면, 직면한 스트레스 상황에서 감정을 조절하기가 어렵고 마음의 안정을 찾기가 힘들 것이다.
이 책에는 당신의 약점으로 여겨지는 사고습관을 강화하여 마이너스 사고에서 쉽게 벗어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줄 다양한 기술이 소개되어 있다. 좁아진 시야를 넓히고, 뇌가 깊이 생각할 수 있도록 해주며, 상황을 구체화하는 힘을 길러주고, 긍정적인 의미를 찾는 데 도움을 줄 만한 조언들이다.
저자는 그 방법론을 9가지로 유형화된 45가지 사고습관 기술로 정리하여, 우리 실생활에서 하나씩 응용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

이 책의 사용법
‘마이너스 사고에서 벗어나기 위한 9가지 습관’을 익히기 위해 우리는 세 단계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1단계에서 우리는 현재 자신의 사고습관을 진단한다. 45가지 항목의 체크리스트를 작성해보면, 자신의 사고습관에서 강점은 무엇인지 약점은 무엇인지를 파악할 수 있다.

자신의 사고습관을 진단한 후에는, 자신의 약점을 중심으로 9가지 사고습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검토한다. 이 책에는 세계적인 운동선수나 기업가 등 다양한 사례를 들어가며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 설명들이 풍부하게 담겨 있다. 또한 큰 틀에서 9가지 사고습관을 다루되, 각 카테고리 내에 유익한 습관을 익힐 수 있는 45가지 기술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으므로, 일상적으로 실천하기에 어렵지 않다.

45가지 기술 마지막에는 마이너스 사고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신에게 던져야 할 질문들이 제시되어 있다. 워크북 형식으로 직접 기록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으니, 잠시 멈춰서 짧은 글을 써보면 좋을 것이다. 글을 끄적이다 보면 생각이 정리되고 새로운 의지도 다질 수 있다.

지식이 아닌 지혜가 되기 위한 워크북

‘성격은 타고나는 것이니 바꿀 수 없는 것 아닌가?’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 책에 따르면, 유전이 성격에 미치는 영향은 50% 정도이며, 나머지 절반은 사물을 바라보는 방식이나 받아들이는 태도에 따라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사고습관을 바꾸면 부정적인 성격도 긍정적으로 변할 수 있다는 뜻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사고습관은 우리가 마이너스 사고에서 빠져 나오는 데 즉각적으로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사고습관을 영원히 바꾸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 습관화하는 데에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릴 수 있다. 하지만 일단 올바른 사고습관이 자리 잡으면 마이너스 사고 때문에 일을 그르치거나 행동을 망설이게 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다.

저자는 내용이 지식에 머물지 않고 지혜로 발전하기를 바라며 이 책을 썼다. 지식이 될지 지혜가 될지는 체험에 달려 있으며, 그 시작은 이 책의 단계별 구성에 따라 진단하고, 읽고, 쓰고, 실천하는 과정에서 이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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