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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처럼 빛나는 나만의 하바리움 바른번역 19-04-02 11:49 214

일본의 대표적인 하바리움 아티스트의 작품 40점 공개!
식물과 함께 하는 특별한 삶을 선물합니다

하바리움은 투명한 보틀 안에 특수한 용액을 붓고 꽃이나 식물을 넣어 보존하는 방법으로 만든 인테리어 소품으로, 물을 갈아주거나 특별한 관리가 필요 없어 최근 주목받는 플라워 레슨의 하나이다. 일본 하바리움보급추진위원회 소속 대표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모아 집필한 단 한 권의 책인 『별빛처럼 빛나는 나만의 하바리움』 한국어판이 출간되었다. 책에는 네 명의 아티스트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하바리움 작품 40점이 소개된다. 작품 만드는 방법뿐 아니라 하바리움에 필요한 도구와 재료 소개에서부터 꽃을 고르는 포인트, 컬러별 테크닉, 완성도를 높여주는 장식법, 만들면서 궁금한 점이 있을 때 참고할 수 있는 Q&A에 이르기까지, 하바리움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충실한 설명과 팁이 담겨 있다.

<출판사 서평>

생화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담은 하바리움으로
나의 일상에 식물과 함께 하는 시간을 더하다

식물이 사람에게 주는 치유의 힘과 힐링 효과에 관한 관심이 커지면서 식물을 활용한 인테리어나 플라워 원데이 클래스가 성별과 관계없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개인적인 취미를 넘어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려는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하바리움은 투명한 보틀 안에 특수한 용액을 붓고 꽃이나 식물을 넣어 보존하는 방법으로 만든 인테리어 소품이다. 『별빛처럼 빛나는 나만의 하바리움』은 일본 하바리움보급추진위원회 소속 대표 아티스트들이 자신 있게 선보이는 하바리움 작품 40점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하바리움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알기 쉽게 기본 도구와 재료 소개에서부터 판매의 목적으로 만들 때 유의해야 할 사항에 이르기까지 하바리움에 관한 모든 것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상황에 따라 빛을 발하는 아이템
하바리움의 이미지를 결정하는 것은 역시 꽃이다. 어떤 꽃을 어떻게 어떤 색으로 조합할 것인지는 하바리움을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식물표본이라는 본래의 의미를 담아 그린 컬러의 잎을 주요 소재로 만들면 집에서는 물론 사무실에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 스트레스를 경감시키고 릴렉스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계절에 어울리는 과일이나 열매를 넣은 하바리움은 일상에 활기를 채워 주고, 진주나 깃털 등 장식 소재를 더하면 독창성이 돋보이는 화려한 작품을 만들 수 있다. 책상 위에는 힐링의 효과가 있는 녹색을, 현관에는 화려함을 더해줄 오렌지 계열의 과실을, 특별한 날에는 로맨틱한 장미를…. 색이나 꽃의 특징을 고려해 변화를 준다면 그곳에 딱 어울리는 나만의 작품이 탄생할 것이다.

단 하나뿐인 나만의 작품 만들기
책에서 소개하는 하바리움 만들기 기본 제작법을 익혔다면 나에게 특별한 꽃을 활용해 더욱 의미 있는 작품으로 만들어보자. 평소에 아끼던 보틀이나 꽃을 조합해 시간을 들이고 노력해서 만든 나만의 오리지널 작품은 더욱 특별하게 다가온다. 생화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담은 하바리움은 식물과 함께 하는 특별한 삶을 선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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