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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 커팅으로 즐기는 나만의 드레스 바른번역 19-04-01 17:37 336

내 취향대로, 내 스타일대로 만드는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드레스 만들기

어릴 적 동경했던 동화 속 주인공의 화려한 프린세스 라인 드레스, 고전 영화 속 파티에 등장하는 우아한 엠파이어 라인 드레스를 한 번쯤 입어보고 싶었다면? 이제 『페이퍼 커팅으로 즐기는 나만의 드레스』로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드레스를 만들어 보자. 이 책은 종이를 겹쳐 올려 하나의 작품으로 만드는 페이퍼 커팅 기법인 ‘드레스 갈아입히기’를 통해 우리가 어릴 적 푹 빠졌었던 인형 옷 갈아입히기 놀이를 하듯 페이퍼 커팅을 즐길 수 있게 해준다. 프린세스·머메이드·엠파이어, 세 가지 스타일을 기본으로 하는 드레스 만들기를 비롯하여 아기자기한 액세서리와 장식 소품, 특별한 날을 위한 선물 만들기 등 여러 가지의 페이퍼 커팅 작품이 도안과 함께 수록되어 있다. 책에는 작품별로 도안을 겹쳐 올리는 순서와 방법이 소개되어 있지만, 자른 도안을 겹쳐 올리는 순서도, 종이 색상도 자유! 같은 라인을 골라도, 고른 종이 색상이나 겹치는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작품이 탄생한다. 이제 내 취향대로, 내 스타일대로 나만의 독창적인 페이퍼 커팅을 즐겨보자.

<출판사 서평>

‘요령’은 있어도 ‘규칙’은 없는,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작품 만들기

『페이퍼 커팅으로 즐기는 나만의 드레스』는 여러 가지 색상의 컬러 페이퍼를 몇 겹으로 겹쳐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하는 ‘드레스 갈아입히기’ 기법을 소개해주는 특별한 페이퍼 커팅 아트북이다. 저자 유코는 컬러 페이퍼로 만든 페이퍼 커팅을 겹쳐 올리는 독자적인 기법을 고안하여 산뜻하고 입체감 있는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책에 소개된 ‘드레스 갈아입히기’는 프린세스·머메이드·엠파이어 세 종류의 드레스 라인에서 하나를 고르고, 고른 라인에 맞는 디자인과 색으로 만든 페이퍼 커팅을 조합해 나가는 기법이다. 넓게 퍼진 스커트 실루엣이 아름다운 프린세스 라인, 투명한 느낌의 머메이드 라인, 클래식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엠파이어 라인. 색과 모양 조합에 따라, 겹치는 순서에 따라 우아한 드레스에서 귀여운 드레스까지 전혀 다른 느낌의 드레스를 연출할 수 있다. 같은 계통의 색으로 조합하면 화려하면서도 차분하게, 각각 다른 색의 도안을 겹쳐 올리면 장식 하나하나가 살아있는 것처럼 표현할 수 있다.

액세서리와 소품 장식으로 응용하기
세 가지 라인의 드레스 외에도 아기자기한 액세서리와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의 페이퍼 커팅 작품이 도안과 함께 수록되어 있다. 액자나 테이블, 거울 장식 등의 인테리어 소품으로 꾸미거나 선물이나 카드에 응용할 수 있는 장식, 특별한 날의 웰컴보드에 페이퍼 커팅을 활용하는 여러 가지 아이디어도 배워보자.

도안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즐기기
페이퍼 커팅을 포개어 올리는 제작 과정의 두근거림이나 설렘은 어릴 적 푹 빠졌었던 인형 옷 갈아입히기 놀이를 떠올리게 해,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기분마저 들게 한다. 혹시 도안이 너무 세세해서 자르기 힘든 부분은 그대로 두어도 되고, 도안에 너무 연연하지 않아도 괜찮다. 페이퍼 커팅에는 ‘요령’은 있어도 ‘규칙’은 없다. 내 취향대로, 내 스타일대로 나만의 독창적인 작품을 만들어가며 페이퍼 커팅 세계를 즐기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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