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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스스로의 힘으로 백만장자가 된 사람들의 52가지 공통점 바른번역 19-01-31 11:03 100

[오프라 윈프리 쇼]에 소개된 책!
『The Wall Street Journal』 『CNBC』 『CNN』 선정 화제의 책!
『Fortune』 선정 500대 기업 임직원이 뽑은 올해 최고 교육 프로그램!
백만장자들을 현재 위치에 오를 수 있게 한 결정적 자기 관리법 수록!

『오직 스스로의 힘으로 백만장자가 된 사람들의 52가지 공통점』은 출간 후 [오프라 윈프리 쇼]에 소개되며 그 가치를 인정받은 책이다. 책은 저자가 실제 백만장자 수십 명을 인터뷰해 그들이 그러한 부를 얻을 수 있었던 결정적 비결들을 담았다. 특이한 점은 100명 이상의 백만장자로부터 얻은 각각의 노하우가 아닌, 그들 모두로부터 공통적으로 들은 52가지의 비결을 담고 있다는 점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백만장자들은 터무니없어 보일 정도의 부를 축적한 사람이 아니다. 책에는 너무 부자라서 누구나 다 아는 사람의 이야기는 없다. 오히려 경제적으로 어쩔 수 없이 독립해야만 했던 평범한 사람들이 현재의 부를 갖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한 삶의 태도와 생각의 기틀을 다룬다.

그들 중에는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사람도 있고, 화이트칼라 전문직도 있고, 블루칼라 노동자도 있다. 막노동을 하다 창업한 사람도 있고, 영어도 할 수 없던 15살 아이 때 미국으로 이민 온 사람도 있다. 그들 모두는 자신이 규정한 성공을 위해 필요한 일이라면 무엇이든 했다. 저자는 백만장자들의 사연과 조언을 짧고 이해하기 쉽게 전한다. 이 책은 돈을 다루는 법 대신 백만장자들이 현재 위치에 오를 수 있게 된 결정적 자기 관리를 다룬다.

그들은 과거와 현재뿐 아니라 앞으로도 더 큰 부를 이룰 수밖에 없는 습관과 마인드를 갖고 있었다. 이 책은 그 습관과 마인드 중 백만장자들로부터 공통적으로 나타난 52가지 태도를 제시한다. 놀라운 사실은 공통적인 백만장자의 52가지 비결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행동들이란 점이다. 따라서 이 책이 제시하는 비결을 모두 익혀 나가면 백만장자의 대열에 누구나 들어설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해 준다.

<출판사 서평>

비관론을 이겨 내고 당당히 백만장자가 된 사람들

자수성가란 정말 힘든 일이다. 하지만 이 책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그 비관론적 시선을 이겨 내고 당당히 백만장자가 되었다. 『오직 스스로의 힘으로 백만장자가 된 사람들의 52가지 공통점』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남들보다 훌륭한 교육은커녕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사람도 있다. 인터뷰한 백만장자 중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난 사람은 극소수다. 대부분이 중산층 또는 중하층 이하 가정 출신이다.
그렇다면 그들은 어떻게 현재의 부를 얻을 수 있었을까?
저자는 실제 백만장자 100명 이상과의 직접 인터뷰를 통해 성공한 사람과 성공하지 못한 사람을 구분하는 습관과 비결을 매우 자세히 분석해 냈다. 그가 파악한 비결은 대부분 생각과 성격, 태도, 대인 기술, 전반적인 습관에 있었다.
특이한 것은 백만장자들을 인터뷰할수록 공통점이 나타났다는 점이다. 각기 다른 환경에서 태어나 각각 다른 직업을 가진 백만장자를 인터뷰했지만 부를 이룰 수 있게 해 준 결정적 비결을 묻는 질문에는 지속적으로 같은 대답이 나왔다. 저자는 이 점을 눈여겨봤고 그 공통적인 대답이 무려 52가지나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놀라운 사실은 그 비결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행동들이었다는 점이다.
그들은 단기적인 만족을 미뤘고 자신이 목표한 성공을 위해 잘 참는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항상 계획했으며 열정을 쏟을 일을 찾는 데 몰두했다. 무엇보다 그들은 언제나 스스로를 믿었다. 우리가 늘 배웠듯 시간을 금처럼 아꼈다. 새로운 사고를 했고, 소박함의 가치를 중요시했다. 성공에 자만하지 않았고, 올바른 우선순위로 끝까지 밀고 나갔다.
그렇다. 운명은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었다. 저자는 이들로부터 얻은 메시지의 신뢰를 위해 인터뷰에 참여한 백만장자들의 사진과 프로필을 부록으로 담았다.
책을 집필하던 당시 저자 역시 백만장자가 아니었지만 그는 52가지 공통점을 한 주에 하나씩 실천하기로 결정했다. 그렇게 52주가 되는 순간, 즉 1년이 삶의 터닝 포인트로 자리매김하는 순간이 될 거라고 확신했다. 그는 자수성가한 백만장자라는 결승선에 도달할 날짜를 2020년 1월 30일로 잡아 두었다. 이 성공을 이루기 위해 아직 부족한 방법을 터득할 19개월을 제 자신에게 준 셈이다.
우리도 저자처럼 백만장자가 될 날을 계획해 보는 것은 어떨까? 그 계획의 실천을 돕기 위해 52번째 비결에 페이지를 마련해 뒀다. 한 주 한 주 차근차근 책의 경로를 밟아 왔다면 그 공간이 가득 메워질 것이 분명하다. 그리고 저자처럼 결승선에 도달할 날짜를 자신 있게 적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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