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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친절한 기본 데생 바른번역 19-01-28 14:19 302

친근한 모티브로 시작하는 데생!
초보자도 알기 쉬운 친절한 설명과 테크닉!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물건으로 데생의 기본을 연습할 수 있도록 사과나 달걀, 우유 팩 같은 친근한 모티브를 선택했다. 데생을 하고 싶을 때 바로 마음껏 연습할 수 있도록 ‘항상 그릴 수 있고 가볍게 연습할 수 있는 것’에 중점을 두어, 어려운 석고상이나 특수한 형태는 피했다. 또한 모티브의 특성에 따라 항목을 나눠서 책과 똑같은 모티브를 준비하기 어려울 때는 비슷한 모티브를 골라서 그릴 수 있게 했다.

<출판사 서평>

전문 용어를 피하고 알기 쉬운 단어 사용
전문 용어를 알고 있다면 뜻이 바로 전달되어 무척이나 편리할 것입니다. 하지만 전문 용어를 모른다면 뭐라고 하는지 알아들을 수 없어 굉장히 곤란하겠죠. 이 책에서는 전문 용어를 모르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최대한 쉬운 단어를 골라서 설명했습니다.
한편, 데생을 할 때 알아두면 좋을 전문 용어들은 ‘데생 용어집’으로 따로 모아 설명하고 있어 언제든 참고할 수 있습니다.

모티브를 컬러로 게재 & 풍부한 일러스트 사용
실제 눈으로 볼 때 컬러로 보이는 모티브를 흑백의 데생으로 표현하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모티브의 컬러 사진과 흑백 데생 작품을 함께 소개하여 색과 명암이 어떻게 표현되었는지 비교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또한 일러스트를 많이 실어서 즐겁고 알기 쉽게 설명했습니다. 문자와 사진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도 일러스트를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때가 있습니다. 데생하면서 자주 읽으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런 분께 추천해요!
- 데생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
- 취미 미술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
- 데생으로 기본기를 닦고 싶은 사람
- 데생으로 다양한 모티브를 그리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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