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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크보이 패션자수 바른번역 18-09-28 17:42 29

힙하고! 쿨하고! 트렌디하게!
자수의 분위기를 바꿔 보자!

《초크보이 패션 자수》는 SNS 인기 핸드 레터링 작가 초크보이(CHALKBOY)의 핸드 레터링 작품을 자수로 표현한 자수 도안 50점을 담았다. ‘초크보이’는 글씨와 패턴, 일러스트 등을 조합해 칠판을 꾸미는 초크 그래픽 작업 외에도 여러 도구로 다양한 손글씨와 손그림을 그리는 유명 핸드 레터링 작가로, 이 책은 그의 멋진 작품을 ‘자수로 만들면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태어났다.

초크보이가 그려 낸 경쾌한 서체와 메시지, 익살스럽고 세련된 일러스트가 패션 아이템이나 생활 속 평범한 물건들에 자수로 더해져 우리 삶을 즐겁게 한다. 꽃이나 식물 등 차분하고 귀여운 자수 모티프 외에 좀 더 힙하고, 트렌디한 감각의 자수 디자인을 원했던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출판사 서평>

초크보이(CHALKBOY)의 매력적인 핸드 레터링이 자수로 재탄생!

요즘은 카페와 간판, 광고, 잡지 등 온갖 장소에서 손글씨와 손그림을 볼 수 있다. 칠판에 그리면 ‘초크 그래픽’, 간판이나 창문에 그리면 ‘사인 페인팅(Sign Painting)’, 카드에 쓴 아름다운 서체의 영문은 ‘캘리그라피’ 등이라고 해서 명칭도 가지각색인데, 이것을 두루 일컬어 ‘핸드 레터링’이라고 한다. 핸드 레터링 세계에서 일찍부터 주목을 받은 사람이 바로 초크보이(CHALKBOY)다. 그의 핸드 레터링 작품은 군더더기가 없이 깔끔하면서도 감성이 살아 있고, 사람들의 마음에 와닿는 짧은 메시지와 유쾌한 분위기의 일러스트로 SNS상에서도 늘 ‘좋아요!’가 넘친다. 《초크보이 패션 자수》는 그런 그의 핸드 레터링 작품을 바늘과 실을 통해 자수로 표현한 것이다.
책에 실린 자수 도안은 그의 작품 스타일을 그대로 살려 냈다. 자수의 주된 소재는 커피와 자전거, 선글라스, 카메라, 수영복, 영문자 등 우리 일상에 맞닿아 있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그 때문에 어느 곳에 자수가 더해져도 이질감이 없고, 자연스러운 디자인의 일부로 여겨진다. 평소에 입는 좋아하는 셔츠나 너무 심플해서 심심한 가방, 키친 클로스 등에 자수를 더해 자신만의 개성을 살려 보자. 핸드 레터링의 손맛을 살린, 조금 비뚤어진 자수나 삐져나온 실의 모습조차 매력적이다.

패션 아이템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색다른 포인트 자수 50점!

《초크보이 패션 자수》에 실린 자수는 ‘패션 자수’라는 이름처럼 우리의 일상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소품에 색다른 포인트가 된다. 초크와 만년필의 표현 방식대로 주로 한 가지 색깔의 자수 실을 사용하고, 스티치 방식도 복잡하지 않아서 초보자도 쉽게 자수를 완성할 수 있다. 감각적이면서도 심플한 자수 디자인과 색감은 언제 보아도 질리지 않고, 기본 아이템에 포인트를 주어 다양한 느낌의 패션을 완성한다.
여성용 회색 티셔츠에 투박한 디자인의 영문자를 수놓으면 매니시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고, 푸른색 앞치마에 커피, 맥주, 와인 등 음료를 모티프로 한 일러스트를 모아 수놓으면 더욱 빈티지한 앞치마가 완성된다. 운동 결심을 재밌게 표현한 메시지를 트레이닝복에 수놓으면 어쩐지 힘이 나 운동하는 시간이 즐거워진다.
‘자수’ 하면 주로 차분한 인상, 형형색색의 고운 실, 아름다운 꽃과 나비, 귀여운 소품 등이 연상되는데, 이와는 달리 힙한 느낌, 단색의 실, 일상 소품, 심플한 레터링 디자인 등 색다른 분위기의 자수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초크보이 패션 자수》에서 충분한 영감을 받을 수 있다. 남녀불문 모두의 패션과 소품에 유쾌하고 세련된 포인트를 더해 나만의 무언가를 만들고 싶다면, 지금 바로 초크보이의 자수를 시작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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